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박재정이 차화연과 오지은의 혈연관계를 의심했다.

 

박재정은 "이름만 다르다"면서 증거를 찾아갔다.

 

1일 방송된 MBC '소원을 말해봐'(연출 최원석 이재진, 극본 박언희)에서는 장현우(박재정)이 예비신부 한소원(오지은)을

 

만났다. 소원은 친모이야기를 들려주며 현우에게 안겼다. 현우는 장모(김미경)에게 들었던 소원의 친모 이야기를

 

회상했다. 나이와 고향을 되짚었다. 그리고 바로 회사로  뛰쳐나갔다. 현우는 "고향도 같고, 나이도 같다.

 

이름만 다르다"면서 사진을 비교했다. 신혜란 사진과 장모에게 받은 사진을 보니 얼굴도 비슷했다.

그리고 이모를 만나 신혜란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모는 "그 사람 맞다. 9살 때 손을 칼로 그은 무서운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확신하지는 못한 듯, "다시 보니까 아닌 것 같다"고 말을 바꿨다.

 

 

by 신영人 2014. 7. 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