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영인입니다.

저희 신영인들이 2012년 새해를 맞아 등산도 하고 우수사원 시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한해도 더 좋은 드라마, 더 좋은 음식, 더 좋은 IT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신영인들의 신년맞이 속으로 GO! GO! GO!!

 

2012년 1월 7일 ~8일 신영이엔씨 워크샵 :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와 설악산 울산바위



저는 워낙 등산을 잘 못하는데다, 우리 "천하무적"조의 출발은 처음부터 맨 끝이었기 때문에 울산바위를 찍고오는것에 의의를 두고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등반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주 쉬면서 가게 되었는데 대신 쉬는 동안 눈내린 설악산의 절경을 놓치기 아까워 하나씩 담아봤어요.



[설악산의 상징 반달 가슴곰 동상]



[설악산 신흥사의 통일 대불]


       [저 멀리 보이는  저기는 대청봉?]                                [흔들바위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참으로 극복하기 어려웠던 울산바위로 가는 관문 바위 계곡. 차마 찍지 못한 아래의 철계단들]



[계곡 사이사이 소나무와 쌓인 눈, 그리고 겨울을 나는 잔 가지들]



[아래에서 바라본 철계단. 아찔하네요]



[우리에게 포근한 잠자리와 일용할 양식을 제공한 파인리즈 리조트]



[눈때문에 휴장중인 필드]



[저 멀리 설악산에 구름이 지나가네요. 멋진 설악산을 바라보며 멋지게 샷?]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쉽게 울산바위를 정복하긴 어려웠지만, 함께한 동료들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때로는 절경에 넋을 놓기도 하며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공기 맑은 하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했더니 새해를 다짐하고 뭔가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했던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마냥 즐기기만 하고 온것 같네요.

원하시면 마음껏 퍼가세요~~~ 저작권 없습니다.

 

 

 

 

 

 

 

by 신영人 2012.09.1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