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수진 기자|입력 2007.02.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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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복귀작인 SBS 금요드라마 '소금인형'이 20%대를 육박하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소금인형'은

1부와 2부 각각 15.3%와 19.2%(이하 동일 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소금인형' 1부와 2부가 각각 기록한 10.7%와 16.8%를 훌쩍 뛰어 넘은 수치.

더욱이 2부에 기록한 19.2%는 20%대를 육박하는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에서도 이날 방송분 1부와 2부에서 각각 15.2%와 19.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

'소금인형'은 생사의 기로에 선 남편(김영호 분)의 수술비를 위해

자신을 짝사랑했던 남자(김유석 분)와 동침을 강행한 여자(황수정 분)의 이야기.

이 드라마는 황수정의 복귀작이다.

 

by 신영人 2012. 9. 10.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