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엔싸 제작 MBC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유호린과 차화연의 카리스마 대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데 모인 아침식사 자리에서 유호린(송이현 역)과 계모 차화연(신혜란 역)의 팽팽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유호린과 차화연, 두 여배우의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유호린은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데 우리집은 집안이 화목하지

않아서 이러나 봐요?"라고 차화연을 자극했다. 이에 맞서 차화연은 유호린에게 "다 알아도 네 생각해서 모른척 하는 거야.

 

네가 하고 다니는 짓 할머니가 알면 뭐라고 하시겠니?"라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호린 차화연 카리스마 연기 대결 볼만하네", "유호린 불꽃 카리스마 압권",

 

"유호린의 차화연에 대한 복수가 기대된다"등의 반응이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07.23 14:32

 

 

'소원을말해봐' 박재정이 누명을 뒤집어 썼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11회에서는 장현우(박재정)가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송석현(연준석)의 어머니 신혜란(차화연)은 아들의 범죄를 은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가 있은 후, 송석현은 차만 봐도 사고를 냈던 당시가 떠올랐다. 트라우마에 시달린 그는 차를 놔두고

 

택시를 타고 회사로 출근했다.

그리고 송석현은 출근을 하자마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았고, 수색이 시작 됐다. 송석현은 조마조마했으나,

 

그의 어머니 신혜란의 표정은 뭔가 심상치 않았다.

곧 이어 검찰은 장현우의 닫힌 서랍장 안에서 수많은 돈과 통장을 발견했다. 장현우가 식품업체와의 리베이트를

 

한 사람으로 죄를 뒤집어 쓴 것. 모든 과정을 보고 있던 송석현과 송이현(유호린)은 깜짝 놀랐다.

사실 리베이트를 한 장본인은 송석현. 신혜란이 아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장현우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운 것이다.

 

신혜란은 절망하며 사실을 믿지 못하고 있는 송이현에게 "어쩌면 좋냐"며 가식적인 위로를 해줬다.

by 신영人 2014.07.09 09:59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박재정이 차화연과 오지은의 혈연관계를 의심했다.

 

박재정은 "이름만 다르다"면서 증거를 찾아갔다.

 

1일 방송된 MBC '소원을 말해봐'(연출 최원석 이재진, 극본 박언희)에서는 장현우(박재정)이 예비신부 한소원(오지은)을

 

만났다. 소원은 친모이야기를 들려주며 현우에게 안겼다. 현우는 장모(김미경)에게 들었던 소원의 친모 이야기를

 

회상했다. 나이와 고향을 되짚었다. 그리고 바로 회사로  뛰쳐나갔다. 현우는 "고향도 같고, 나이도 같다.

 

이름만 다르다"면서 사진을 비교했다. 신혜란 사진과 장모에게 받은 사진을 보니 얼굴도 비슷했다.

그리고 이모를 만나 신혜란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모는 "그 사람 맞다. 9살 때 손을 칼로 그은 무서운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확신하지는 못한 듯, "다시 보니까 아닌 것 같다"고 말을 바꿨다.

 

 

by 신영人 2014.07.02 11:35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원(오지은)은 현우(박재정)와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집 앞 대문에서 현우에게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깐

 

얼굴도 모르는 그분이 자꾸 보고 싶은 거 있지, 어떻게 돌아가셨다 해도 사진 한 장이 안 남을 수가 있어?’라고

 

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며 눈빛을 짓게 된다.

정숙(김미경)은 우연히 마당에 나오다가 소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현우와 헤어지고 들어오던 소원과 마주치게 된다.

 

정숙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방으로 말없이 들어가고 소원이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문을 굳게 닫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3회만에 오지은의 물오른 연기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보는 사람까지 눈물짓게 만드는 감정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06.27 15:01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미소부터 오열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의 한소원 역으로 첫 방송부터 억울함에 울분을 토해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소박하고 밝은 모습 그리고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모습까지 오지은은 타이틀 롤로서 손색없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06.24 11:27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1인 시위 장면에 몰입했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은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형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극 중 한소원(오지은)은 결혼식

 

당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이 회사에서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풀기 위해 회사 앞에서

 

매일같이 1인 시위를 한다.

피켓에는 “장현우 대리는 횡령범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첫 회부터 극 중 인물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위 장면의 촬영 당일 오지은은 화장기 없고 핼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했다. 리허설부터 눈물을 흘리며 간절함

 

그대로 나타내 완벽히 한소원 역에 몰입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할 때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의 최원석, 이재진 감독과 박언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06.23 18:10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다음 주 베일을 벗는다. 계모와 의붓딸의 인생 역경을 통해

 

모녀애에 대한 감동을 안기고 안방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까.

20일 종영하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 '소원을 말해봐' 측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 홍보를 벌였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 '미스 리플리' 등을 연출한 최원석 감독과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의 작품이다.

 

제작진은 친딸과 의붓딸을 함께 키우며 실수와 반성과 고뇌를 반복하는 한 평범한 새엄마,

 

그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과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극복기를 통해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애를 다룬다는 각오다.

의붓딸 한소원 역에는 오지은이 그의 계모 이정숙 역에는 김미경이 나섰다.

 

이외 한소원의 이복동생이자 이정숙의 친딸인 한다원(송유정 분)이 한 가정을 이룬다.

 

여기 강진희 역의 기태영이 가세해 한소원의 성공과 사랑에 함께 한다. 

 

제작발표회에서 오지은과 기태영, 김미경, 차화연 등 주요 출연진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

특히 오지은은 "다소 자극적인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혹시 막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아마 재밌게 봐주실 거 같다"며 막장 코드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또 기태영은 "이번 역할은 한소원 씨만 챙기면

 

 되는 좋은 남자다. 제가 원래 한 여자만 챙기는 건 자신 있다. 그런 면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며 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늘어나는 이혼만큼 재혼도 늘어나는 우리 현실에서 자신이 낳지 않은 자식을 길러야 하는 '새엄마'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또 새엄마를 가진 딸들도, 아들들도 비례해 늘어난다. 그래서 '소원을 말해봐'는

 

이혼율이 높은 우리 사회에서 어쩌면 가까이 있을지 모르는 가정의 이야기, 또 내 가족의 사연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이것이 과연 드라마틱한 장치들과 어울려 얼마나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다가올지가

 

공감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등이 출연한다.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by 신영人 2014.06.19 17:34

 

 

 

배우 오지은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 했다.

오지은은 9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일상복으로 수수한 차림임에도 볼에 숨을 불어넣어 깜찍한 모습이 눈에 띈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한 여인이

 

고군분투하며 힘든 과정을 이기고 성공하는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오지은은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을 연기한다.

한편,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by 신영人 2014.06.10 09:21

 

배우 유호린이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주연으로 당당히 낙점됐다.

 

2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유호린은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송이현 역에 발탁됐다.

 

유호린이 연기할 송이현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 굴지의 외식 대기업 오너의 딸이다.

 

유호린은 극중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해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끈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의

 

첫사랑 마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by 신영人 2014.05.21 17:14
  • 휘파람 2014.05.22 12:57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당신" 이후 너무 많이 기다렸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한달 땡겨서 5월 방영하시지....^^
    박언희작가님 대박입니다. 화이링~~~~
    ^----------------------^

 

 

남녀 주인공에 기태영·오지은 /박언희 작가·최원석 PD 합작 /모녀의 인생 역경 극복 담아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될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남녀 주인공으로 오지은과 기태영이 각각 낙점됐다.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 된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것도 모자라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새엄마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이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주말드라마 '스캔들'(MBC)에서 장은중 역으로 나왔던 기태영은 올해 영화 '한강블루스'와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로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기태영은 남자 주인공 강진희 역을 맡았다. 태송푸드시스템의 알바사원이었던 강진희는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식물인간 남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여주인공 한소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스캔들'에서 장은중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기태영의 열연이 기대되는 강진희는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인물. 내면의 슬픔과 고통을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고 한 여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간다.

기태영은 "과거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게 된다. 사랑하는 여자의 옆을

 

지키는 것밖에 할 수 없는 강진희의 키다리아저씨 사랑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이 러브콜을 보내왔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 선정을 신중히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의 상대역인 오지은은 타이틀롤 한소원 역을 맡았다.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나와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만취 연기' 등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만들면서 연기력의

 

다양성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이 맡은 한소원 역은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순수하며, 밝고 당찬 긍정 캐릭터.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해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이어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과 연기 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여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by 신영人 2014.05.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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