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가 거짓말을 꾸며내 남경읍과 신은경이 감정원에 가는 것을 막는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극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 99회에서 소장 백화수(남경읍)는

 

차순영(신은경)에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감정원가서 친자확인을 해보자며 서두른다.

 
이를 안 나한준(김승수)은 "둘이 감정원 찾아가는 것을 무조건 막아야 해"라며 사실이 들통날까 안절부절한다.

 
강채린(왕빛나)은 백소장에게 전화 해 방금 백인아가 위경련으로 응급실로 실려 갔다고 거짓말한다.

 

결국 백소장은 차순영과의 유전자검사를 미루고 병원으로 급하게 달려간다.

 

by 신영人 2012.10.26 11:28
by 신영人 2012.10.24 10:55

 

 

[TV리포트=이수아 기자] '그래도 당신' 김승수가 자신의 목적을 달성했다.

 


17일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는 백화수(남경읍)가 나한준(김승수)을

 

돕기로 결정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화수는 한준이 찾아준 가짜 딸 인아에게 속아 넘어갔다. 인아가 나타난 후 오매불망 딸만 신경쓰고, 순영(신은경)에게는

 

소홀해졌다.

 
강채린(왕빛나)은 순영을 염탐하기 위해 공방을 찾아왔다. 화수와 인아를 배웅하는 순영을 지켜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채린은 "친딸 나타나니까 완전 찬밥신세"라며 순영을 비꼬았다. 이어 "30년 만에 만난 딸이 매달리는데 목석처럼

 

요지부동일까? 정신차려라. 아무리 잘해줘도 백소장은 당신에게 남이다"라고 못박았다.

 
순영은 채린에게 "우리 선생님은 공사 구분 확실한 분이다. 헛꿈 꾸지 말아요"라고 맞받아쳤다.

 
화가 난 채린은 인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인아에게 "오늘 중으로 꼭 백소장을 설득하라"고 지시했다.

 

인아는 채린을 '생명의 은인'으로 지칭하며 화수를 설득했다.

 
화수는 결국 인아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결심했다. 퀸즈 사장실에 연락도 없이 찾아가 "딸을 찾아준 대가를 치르러 왔다.

 

내 주식으로 무엇을 도와주면 되겠냐"고 한준에게 물었다. 한준은 "퀸즈 사장직을 5년만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사장실을 나온 화수는 우진(송재희)과 김이현(박정수)을 만났다. 두 사람에게 "나 나사장 부탁 들어주기로 했다.

 

내 딸이 나사장을 돕기를 바란다. 어차피 내 주식은 내 딸에게 주려고 했다. 그 아이 의견을 따르는게 맞다"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by 신영人 2012.10.22 09:05

 

 

 

OBS플러스 고민서 기자] 배우 신은경이 '그래도 당신'에서 싸이의 말춤을 췄다.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의 신은경(차순영 역)과 이채미(나미소 역) 모녀가

 

잠옷을 입고 말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SBS일산제작센터 진행된 '그래도 당신' 촬영에서 차순영은 딸 미소의 잠자리를 챙겨주다

 

미소가 재롱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말춤을 추자 흥겹게 따라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 전 춤 솜씨가 없어 도저히 못하겠다고 손사래를 치던 신은경은 카메라가 돌자 능숙하게

 

미소와 함께 말춤을 추기 시작해 역시 춤도 연기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래도 당신' 제작진은 "두 모녀가 다정히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촬영장이 다 훈훈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 백소장의 잃어버린 딸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여러 얽힌 이야기가 반전의 묘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한편 백소장(남경읍 분)의 잃어버린 딸을 데리고 달아난 도우미 신영자 할머니의

 

등장으로 한층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그래도 당신'은 추석 결방을 끝내고 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SBS)

 

by 신영人 2012.10.05 17:01

 

 

 

아츠뉴스 = 가수 이은미가 ‘그래도 당신’ OST 지원사격에 나섰다.

 

24일 이은미가 참여한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의 OST part2 ‘되돌릴 수 있다면’이 공개됐다.

 

극중 강우진 역의 배우 송재희가 직접 부른 ‘행복할 수 있다면’에 이어, 애절하고 슬픈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 곡

 

‘되돌릴 수 있다면’은 ‘이은미’의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극대화된 곡으로 절묘한 앙상블을 이뤄냈다.

 

OST 제작사 설기태 음악 감독은 “이은미씨가 녹음할 때 눈가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감정 몰입을 했다. 그 감정이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그대로 전달될 것 같다”라며 “드라마 OST 기획 초기단계부터 이은미를 염두에 두고 쓴 곡”이라고

 

밝혔다.

 

이은미 역시 “처음 ‘되돌릴 수 있다면’ 곡을 들어보고 데뷔했을 때가 생각날 정도로 감회가 새로웠다”고 전했다.

 

 

by 신영人 2012.09.24 10:15

 

 

[TV리포트 = 손효정 기자] 강우진(송재희)이 중국지사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그래도 당신'에서는 차순영(신은경)과 강채린(왕빛나)이 찍은 지면 CF가 나온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래 CF의 콘셉트는 '냉정과 열정 사이'로 순영과 채린이 등을 맞대고 있는 것. 그러나 채린은 이 콘셉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순영이 낸 아이디어로 수정됐다.

 
순영의 아이디어는 제품을 가운데 두고 두 사람이 서 있는 것. 우진과 순영을 향한 팀원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이때 나한준(김승수)이 들어와 순영에게 자신의 방으로 오라고 했다. 우진에게는 부사장실로 가라고 했다.

 
부사장 김이현(박정수)은 우진에게 "중국지사장으로 발령 받았다. 근무기간은 2년이다"고 통보를 했다. 이에 우진은

 

"CF를 만들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고 황당해했다.

 
같은 시간 순영은 한준에게 이같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한준은 "당신은 멋진 CF 찍은 것으로 만족"하라며

 

독설을 날렸다. 이뿐 아니라 "이제 우진이 없어서 어떡하냐. 힘들 때 나한테 연락하라"고 했고,

 

순영은 "그런 일 없을 것이다"며 방을 나섰다.

 
그러다가 순영과 우진은 마주쳤다. 순영은 "축하한다"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다.

 

우진은 "앞으로 2년 동안 못 보는데 아쉽지 않냐?"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우진이 순영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그래도 당신' 화면 캡처

 

by 신영人 2012.09.24 10:10

 

[SBS E! 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신영이엔씨 제작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이 여주인공 신은경의 본격적인 성공스토리가 시작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그래도 당신’(극본 박언희 이현정, 연출 박경렬)의 순영(신은경 분)과 한준(김승수 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7일 방송분은 15.3%(AGB닐슨 집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방송에선 한준이 초라했던 과거로 돌아가기 싫다며 순영을 배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준은 그동안 자신만 믿고 따랐던 아내 순영과 엄청난 재력을 가진 채린(왕빛나 분)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그런 한준이 결국엔 아내를 버리고 야욕을 선택한 것. 이에 극중 한준과 순영은 현재 딸 미소(이채미 분)를 두고

양육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래도 당신’ 제작관계자는 “이제부터 당하고만 있던 순영이 전세를 역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성공을

이루는 모습을 그리면서 시청자들께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 순영을 사랑하는 우진(송재희 분)과 채린,

한준 4명이 벌이는 갈등과 대결구도가 본격적으로 펼치면서 긴장감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래도 당신’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2.09.17 13:02

 

[TV리포트 = 이수아 기자]

'그래도 당신' 박정수가 신은경에게 위장이혼 사실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11일 오후 방송한 SBS TV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는

퀸즈사장 김이현(박정수)가 차순영(신은경)에게 이사회에 나서라고 권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사장은 순영이 전 남편 한준(김승수)에게 양육권 포기각서를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김사장의 조건은 순영이 30년 전 회사를 떠난 화수공방의 백화수(남경읍)를 끌어들이는

것이었다. 백화수는 순영에게 화장품 만드는 법을 알려준 스승이다.

순영은 김사장의 은혜에 보답하기로 마음먹었다.

백화수에게 회사로 돌아갈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백화수는 화를 냈다.

백화수는 "자네가 내 딸인가? 내 딸 찾기 전에 절대 안돌아가겠다고 마음 먹은 지 30년 째다.

이제와서 다시 돌아가야해?"라며 "딸을 찾기 전에 퀸즈에 돌아가지 않겠다.

두 번 다시 얘기 꺼내지 말라"며 화를 냈다.

순영은 백화수의 완강한 태도에 놀랐다.

김사장에게 실패했음을 알리고 "대신 무엇이든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육권 포기각서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김사장에게 맡겼다.

김사장은 순영에게 또다른 제안을 했다. "모레 이사회가 있다. 거기서 위장이혼한 사실을

말해줬으면 좋겠다. 절대 거절하면 안된다"라며 "이것도 못하면 각서 찾아준 사람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준은 순영을 챙겨주는 우진(송재희)에게 경고를 했다.

한준은 "날 대신할 기대를 하는 건가.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은 삼가하라"며 일침을 가했다.

우진은 "내가 미성년자입니까?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합니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by 신영人 2012.09.12 10:06

 

[TV리포트 = 이우인 기자]

신은경이 김승수에게 돌아오기만 하면 송재희와 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 SBS TV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는

미소(이채미)를 다시 품에 안은 순영(신은경)이 한준(김승수)에게 세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다면

우진(송재희)도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순영은 아버지가 미소를 찾는다는 한준에게 "우리 미소 내가 키워요. 강채린 옆에 놔두면

우리 미소 망가져. 내 배 아파 낳은 내 딸이야. 누구한테도 안 줘"라고 말했다.

그는 "이 상황에도 성북동에 (미소를) 데려다 놓는다면 당신은 애 아빠도 아니야"라고 경고했다.

또한 "미소를 위한 최선은 엄마 아빠가 다같이 한집에 살 수 있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준은 자신을 받아들이면 우진과 정리해야 하는데 가능하냐고 물었고,

순영은 "돌아오기만 해. 내게 제일 중요한 건 미소야"라고 답했다.

by 신영人 2012.09.12 09:59

 

 

[TV리포트 = 이수아 기자] 차순영(신은경)이 강채린(왕빛나)의 계략 때문에 쓰러졌다.

31일 오후 방송한 SBS TV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는 채린이

나라(김성은)에게 유괴를 사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채린은 순영의 비누가 성공을 거두자 마음이 다급해졌다. 해외투자자와 계약을 하러가는

순영을 막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채린은 동서 나라(김성은)를 꼬드겼다. "미소를 데리고 2시간만 사라져라.

내 심부름으로 보약을 가져왔다가 심심해하는 조카가 안쓰러워서 데려간 것으로 하면 된다"라며

나라를 설득했다.

나라는 찜찜해하면서도 채린의 요구를 따랐다. 미소가 엄마를 만나러 나서는 모습을 보고

몰래 뒤를 따랐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영은 강우진(송재희)과 함께 투자자를 만나러 나섰다.

이때 한준(김승수)에게 전화가 왔다.

한준은 순영에게 "미소한테 연락 없었어? 미소가 집을 나간 것 같다. 전화해서 당신한테

데려다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순영은 한준의 전화에 충격을 받았다. 계약을 포기하고 한준과 미소를 찾으러 갔다.

채린은 미소의 실종에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뗐다.

한준의 집에 도착한 순영은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결국 채린의 계획은 결국 성공했다. 투자자들은 우진에게 전화를 걸어 계약 파기를 통보했다.

우진은 채린의 계략을 눈치챘다. 그는 "애 어디 갔어? 장난치지 말고 미소 데리고 와라.

나 속일 생각하지 말라"며 채린을 추궁했다. 이어 "만약 미소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만히

안있겠다"라며 화를 냈다.

한편 미소는 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놀란 나라가 따라갔지만 버스는 잡을 수 없었다.

 

by 신영人 2012.09.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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