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별이 링거 투혼 열정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116회에서는 준수(임주환 분)가 살인범이 된 사건의 진실을 전부

 

알게 되며 눈물을 흘리는 공진주(강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현석(최태준)을 만나 살인 사건의 진범이 준수가 아니라 현석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픈

 

눈물을 흘렸다. 이후 진주는 준수를 찾아가 6년 동안 "네 등골을 빼먹었는데 우리가 뭐라고 네 인생을 망치냐"고

 

소리치고 준수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건네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강별은 극 중 준수가 출소하기 전 10년 동안 가장으로써 학업 대신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며 많은 고생을 겪었고 준수에

 

대한 원망으로 출소 이후에도 마음에 문을 쉽게 열지 않았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자신의 과거 준수를 대했던 모습들을 후회와 미안함을 가득 담은 오열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지난 4일 촬영한 강별의 오열 연기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도 "현장에서 함께 눈물이 흘릴 정도로 강별의 몰입도에

 

진심으로 감탄했다"며 강별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강별은 촬영 당시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정 조절과 극도로 몰입하는 모습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강별은 촬영이 끝난 후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현재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이에 강별은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오열연기를 선보여 연기 내공을 인정 받았다.

by 신영人 2013. 11. 7. 11:26

안녕하세요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화창한 아침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미모의 두 여배우가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저희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셨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강소라'씨와 '강별'씨!!!

 

촬영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 봅시다 ~~~

 

 

 

 감독님과 다정하게 대화 중인 두 여배우~~

 

 

 

 

 

 

 

by 신영人 2013. 10. 25. 11:03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람 선선하고 햇살 좋은 아침 ~ 

 

두 분의 미모의 여배우들이 저희 Coffee ZIP을 다녀가셨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제작/방영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신 두 여배우님들 덕분에

 

몇 일이 지난 지금도 매장이 아직까지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더 많은 촬영 현장 사진은 Coffee ZIP 이야기 게시판을

 

확인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5. 10:55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가 13회 연장된다.

일부 연예매체는 2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못난이 주의보’의 연장소식을 보도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원래 120부작으로 구성됐으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아직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기위해

 

13회연장을 결정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방송에 들어가 7개월여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것.

‘못난이 주의보’는 동생의 살인 누명을 대신 뒤집어 쓴 채 교도소를 다녀온 한 남자가 꿈을 잃고 살아가던 중 재벌가

 

출신의 여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못난이 주의보 연장, 재미있게 보는데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의 후속으로는 ‘잘 키운 딸 하나’(윤영미 극본, 조영광 연출)가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0. 2. 17:48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올해가 이제 세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

 

착한 드라마로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시작한

 

저희 '못난이 주의보'도 어느덧 90부를 넘기고

 

이제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

 

오늘은 못난이 주인공을 밝게 빛내주는 미녀 삼총사를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

 

 

 

신소율 강소라 강별 한국판 미녀삼총사가 출격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민연홍)에 출연 중인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대기실에서 뭉친 사진이 2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진 속 세 여배우들은 나란히 45도 각도로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

이들 미녀 삼총사의 직찍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여배우 셋 모아두니 현장이 빛이 나네”

 

“여자들은 단체사진 찍을 때 왜 꼭 45도 사선으로 서는 걸까요?”

 

“세분다 미인! 이분들 가지고 한국판 미녀삼총사 찍읍시다” 등

 

 세 사람의 직찍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은 저희 여배우들 만큼이나 더욱 착하고 맑은 못난이 주의보,

 

신영이엔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 10:27

 

 

 

걸그룹 AOA의 설현이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의 배우 임주환, 강별, 최태준과

 

함께 단란한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설현은 5일 AOA 공식 트위터에 "오랜만에 사남매가 뭉쳤습니다! 한눈에 봐도 화목해 보이죠?

 

오늘도 못난이 주의보 많이 기대해주시고 저희 사남매 많이 사랑해주세요"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씨 사남매의 장남 공준수(임주환)를 비롯해 공진주(강별), 공현석(최태준), 공나리(설현)가 한 자리에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4남매 모두 훤칠한 키와 빼어난 외모로 드라마 내 최고의 '비주얼 남매'임을

 

입증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던 공준수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가는

 

공씨 가족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소박하지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비주얼 남매' 공씨 사남매가 출연하는 '못난이 주의보'는 5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9. 6. 15:53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저희 못난이 주의보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못난이 주의보 속 명장면 중 극중 진주(강별 분)가 준수(임주환 분)에게

 

임신 사실을 밝히며 생명의 소중함과 미혼모 사이에서 갈등하는 진주의 아픔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 못난이 주의보 40회에 방영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저희 Coffee ZIP에서 촬영 하였습니다 ~^^

 

드라마 속에서 분위기 있게 깨끗하게 나오는 모습에 얼마나 흐뭇하던지 ㅎㅎㅎ

 

Coffee ZIP 살아있눼~~ ^^

 

 

 

by 신영人 2013. 8. 19. 10:54

 

 

못난이 주의보’ 현우-강별이 멋드러진 턱시도 핏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해맑은 ‘순수커플’임을 인증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철수(현우)와 진주(강별)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은 26일 방송되는 ‘못난이 주의보’ 48회에서 공개될 예정.

철수-진주 커플은 철수의 사법고시 패스만을 바라보며 한평생을 살아온 허영심 많은 어머니 정자(송옥숙)의 극심한 결혼

 

반대로 험난한 과정을 거쳐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 과정만큼이나 애절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던 철수-진주

 

커플은 준수(임주환)-도희(강소라) 커플만큼이나 ‘못난이 주의보’ 애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 현우와 강별은 극중 철수-진주가 우여곡절 끝에 행복한 날을 맞이한 것만큼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 이날의 주인공 현우-강별 커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

 

주는가 하면 웃음이 터져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그동안의 아픔(?)은 싹 잊은 듯한 해맑은 얼굴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진주로 항상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강별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천사미소를 지어 단 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결혼식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무게중심을 잡는 이순재의 모습과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으로 한

 

가족이 된 준수-현석(최태준)-나리(설현)의 가족사진도 눈에 띄어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현우-강별 커플 완전 해맑고 순수하네요!! 행복해라!!”, “드디어 결혼하네요!! 철수-진주 커플

 

앞으로도 험난하겠지만 웃음 부탁해요~”, “강별 웨딩드레스 자태 너무 예쁘다! 현우는 턱시도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완전 잘 어울려요!”, “현장 분위기 최고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 왔던 준수가 조금씩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동생 현석을 위해 단념해야 했던 도희와 다시 사랑을 꽃 피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예고편을

 

통해 준수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결국 도희에게 “나 전과가 있어요”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돼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낳았다.

사랑과 이별을 통해 더욱 성숙해져가는 못난이들의 이야기이자 한 남자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사랑을 보여주는 ‘못난이 주의보’는 평일 저녁 7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7. 29. 09:59

 

 

‘못난이 주의보’ 배우 임주환이 강소라에게 취중 고백을 해버렸다.

1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소주 세 병을 나눠 마신 공준수(임주환)과 나도희(강소라).

 

평소에 비하면 많은 양을 마신 둘은 취하고 말았다. 도희는 취해서 반말을 시작한 준수에게 자신이 여자로 안 보이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요하리만큼 짓궂게 준수를 물고 늘어지는 도희에게 준수는 그만 속마음을

 

실토하고 말았다.

“난 죽었다 깨나도 너 여자로 안 본다. 자식아”라고 말하는 준수에게 “너 나 왜 여자로 안 보는데?”라며 도희가 계속

 

캐묻자, 준수 왈 “네가 여자로 보이면 난 더 아플테니까. 매일 이 꽉 깨물고 여자로 안보려고 다짐한다”고 답했다.

 

순간 멈칫한 도희. 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취중에 도희에게 고백해버린 셈이다.

추만돌(김하균)에게 준수가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도희. 준수의 고백 아닌 고백에 “그 사람(첫사랑)”을

 

잊은 거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준수는 술에 취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표정으로 도희에게 되물었다.

 

“그 사람 누구?” 그 사람이 자신의 새엄마 유정연(윤손하)인지는 꿈에도 모르는 도희. 어찌됐건 도희는 준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읽게 됐다. 취중진담을 나눈 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 도희의 손끝만 닿아도 구토가 밀려오던

 

여자 울렁증 환자(?) 준수는 이제 자연스레 도희 머리카락에 손도 대고 팔도 잡는다.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희와 준수는 과연 ‘못난이 주의보’의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편, 도희에게 준수의 동생 공현석(최태준)은 더 가열차게 들이대는 중이다. 도희에게 아직 현석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존재. 문자 메시지가 들어와도 별 생각 없이 답을 안 하고 지나갈 정도의 존재가 현석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힐링 커플 준수와 도희. 이 둘의 관계진전이 갈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남자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는 ‘못난이 주의보’는 2일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영된다.

by 신영人 2013. 7. 2. 17:20

 

 

‘못난이 주의보’ 4남매가 다시 뭉쳤다. 10년여만의 밥상, 모두가 울었다.

18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22회에서 공준수(임주환)는 울었다.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범이 되고, 살인범으로 옥살이를 한 준수. 오로지 동생들과 돌아가신 새엄마 진선혜

 

(신애라)의 유언만 생각하며 버텨온 세월이었지만 출소한 뒤 찾아간 가족은 가족이 아니었다.

준수를 문전박대했던 동생들. 살인범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동생들의 말에 준수는 고개를 떨궈야만 했다. 그

 

런 준수가 막내 나리(설현)의 생일에 초대받아 10여년 만에 한솥밥을, 단 한 끼일지라도 먹게 된 것.

진주(강별)에게서 온 나리의 생일 초대 문자를 받고 준수는 눈물이 솟구쳐 참을 수 없었다. 가혹할 정도로 자신에게

 

거리를 두던 진주가 처음 준수에게 손을 내민 셈이다.

단출한 생일 상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3남매. 문 두드리는 소리에 택배기사가 온 줄 생각하는 나리 앞에 나타난 건

 

준수였다. 준수가 집에 왔다 사실상 쫓겨나던 날 울면서 큰 오빠 손에 만 원 한 장을 쥐어주던 나리. 그런 나리에게

 

가장 큰 선물은 어쩌면 어릴 적 엄마 대신 자신을 업고 키운 준수일지도 모른다.

준수의 한결같은 마음과 정성에 차츰 마음을 열고 있는 진주. 그녀도 분명 변하고 있다. 과연 이들은 진짜 가족이 되어

 

한 지붕 아래서 함께 살 게 될 수 있을까. 나리의 생일을 계기로 한 자리에 모인 4남매. 앞으로 어떻게 이들이 부대끼며

 

살아갈지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다.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못난이 주의보’ 23회는 19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영된다.

 

by 신영人 2013. 6. 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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