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화창한 아침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미모의 두 여배우가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저희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셨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강소라'씨와 '강별'씨!!!

 

촬영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 봅시다 ~~~

 

 

 

 감독님과 다정하게 대화 중인 두 여배우~~

 

 

 

 

 

 

 

by 신영人 2013. 10. 25. 11:03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람 선선하고 햇살 좋은 아침 ~ 

 

두 분의 미모의 여배우들이 저희 Coffee ZIP을 다녀가셨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제작/방영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신 두 여배우님들 덕분에

 

몇 일이 지난 지금도 매장이 아직까지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더 많은 촬영 현장 사진은 Coffee ZIP 이야기 게시판을

 

확인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5. 10:55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올해가 이제 세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

 

착한 드라마로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시작한

 

저희 '못난이 주의보'도 어느덧 90부를 넘기고

 

이제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

 

오늘은 못난이 주인공을 밝게 빛내주는 미녀 삼총사를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

 

 

 

신소율 강소라 강별 한국판 미녀삼총사가 출격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민연홍)에 출연 중인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대기실에서 뭉친 사진이 2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진 속 세 여배우들은 나란히 45도 각도로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

이들 미녀 삼총사의 직찍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여배우 셋 모아두니 현장이 빛이 나네”

 

“여자들은 단체사진 찍을 때 왜 꼭 45도 사선으로 서는 걸까요?”

 

“세분다 미인! 이분들 가지고 한국판 미녀삼총사 찍읍시다” 등

 

 세 사람의 직찍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은 저희 여배우들 만큼이나 더욱 착하고 맑은 못난이 주의보,

 

신영이엔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 10:27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가 흔들림 없이 임주환을 사랑했다.

8월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68회에서는 어려움 속에도 변함없이

 

공준수(임주환 분)를 사랑하는 나도희(강소라 분) 모습이 그려졌다.

공준수가 나도희 새엄마 유정연(윤손하 분) 과거 남자이며 살인전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나도희 부친에게 알려지며

 

공준수 나도희 로맨스가 위기를 맞았다. 나도희와 결혼을 원하는 변호사 이한서(김영훈 분)가 공준수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 로맨스는 점점 어려워졌다.

 

이한서는 공준수 동생이자 나도희 공식 애인 행세를 하는 검사 공현석(최태준 분)을 찾아가 자신이 공준수에게

 

밀린 것이라면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을 것 같다고 차갑게 말했다. 앞서 나도희 사촌 신주영(신소율 분)도 공준수를

 

택한 나도희를 이해하지 못했다.

재벌 딸에 실력도 있는 나도희가 검사 공현석, 변호사 이한서도 아닌 살인 전과에 가진 것도 하나 없는 흠 많은

 

공준수를 사랑하게 된 이유는 뭘까.

오빠 공준수가 나도희와 만난다는 사실을 안 공진주(강별 분)는 "진짜 비법이 뭐냐. 우리 엄마를 홀린 아빠 매력도

 

끝내 모르겠고 나도희 같은 차도녀를 홀린 촌뜨기 오빠 매력도 모르겠다"며 모두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어 나름의 해답도 내놨다. "내가 아는 건 속없이 히히 거리면서 뭐든 몸으로만 이겨 내려 하는 미련함이 재산 전부인 건

 

 안다"며 사람 좋고 미련할 정도로 자기 자신을 아끼지 못하는 공준수 매력을 인정했다. 부모님 재혼으로 가족이 된

 

오빠 공준수를 외면하려 했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던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

디자인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공준수가 미련한 매력으로 나도희뿐 아니라

 

 시청자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공준수는 무공해 매력이다", "볼수록 빠져든다.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나도희가 보석을 알아본 거다"등 반응을 보였다.

착한 남자 공준수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캡처)

 

by 신영人 2013. 8. 26. 10:34

 

 

 

준수 (임주환 분)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준수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는

 

도희 (강소라 분), 인주 (마야 분), 현석 (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 (김영훈 분)는 준수의 신상정보를 교묘하게 알아내기 위해 준수를 자신의 방으로 불렀고, 이에 살인 전과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준수는 안절부절 못했다.

하지만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인주는 황급히 한서의 방으로 찾아온 후 “준수는 BY소속이 아닌, 엄연히

 

제 개인 비서의 자격으로 와 있는 거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준수가 무사히 위기를 모면한 가운데, 이후 준수의 문제로 걱정되는 마음에 현석을 만난 도희는, 한서가 준수의

 

신상에 대해 궁금해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도희는 준수와 자신을 의심 가득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한서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현석을 향해 한서 앞에서

 

가짜 애인 역할을 부탁한 것.

형 준수를 위한 이 같은 도희의 부탁에 현석은 흔쾌히 응했고, 이처럼 기꺼이 준수의 방패막이가 되길 자처하는 도희,

 

인주, 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by 신영人 2013. 8. 13. 11:23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사랑에 힘들어 하는 두 여자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못난이 주의보의 두 여주인공. 도희와 주영입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신영이엔씨 제작/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함께 술을 마시며 쉽지 않은 사랑에 대해 푸념하는 도희와 주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현석 (최태준 분)을 사랑하지만 결혼은 스펙 좋은 한서 (김영훈 분)와 하려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현석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만 주영은 술병을 들고 평소 라이벌이라 생각하던 도희의 방을 찾은 후

 

이 같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현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 주영은 떨쳐내려고 했는데도 온통 머릿속이

 

현석 생각뿐이라고 고백하며 "똑똑한 나도희. 정답 좀 찾아줘"라고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이에 "너 몰랐구나. 나 헛똑똑이야. 내가 내 문제 정답도 못 찾았는데 네 정답을 어떻게 찾냐"고

 

푸념한 도희. 도희 역시 마냥 물러서려고만 하는 준수 (임주환 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푸념하듯 "사랑이란 게 진짜 웃겨"라고 말한 주영과, "내 말이~"라고 맞장구 친 도희.

사랑에 울고 웃는 중인 두 사람.

 

그놈의 사랑이 뭔지~ 참 이 두사람. 앞으로 더 많이 울겠지만 그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예쁜 것 같습니다.

 

도희!! 주영!! 화이팅!!

 

못난이 주의보 화이팅!!!

 



by 신영人 2013. 7. 29. 09:48

 

 

여러분 ~~~ 우리 도희가 달라졌어요 !!!!

 

까칠한듯 무심한듯 시크도도한 매력을 무한 뿜어대던 우리 도희가 달라졌습니다 !!!!

 

일 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나도희(강소라 분)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일하는 중에도 자꾸 공준수(임주환 분)에게

 

마음이 쓰이는가 하면, 새엄마 정연(윤손하 분)에게 말을 건네고 회사 변호사 한서(김영훈 분)에겐 감사인사를 하며

 

평소 도희라고 볼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자라면 믿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에게도 시종일관 쌀쌀 맞게 굴던

 

도희가 유독 준수만 보면 미소를 짓고 말 한 마디도 따뜻하게 건네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준수만 보며 무언가 해주고 싶은 도희는 차멀미, 여자 울렁증, 식은 땀 등 준수의 특이한 병을 힐링해 주는가하면,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함께 필기시험 공부를 도와주고.... 이거 뭐야... 무서워 ㅠ_ㅠ

 

우리 도희가 왜이렇게 변한 것일까요??

 

다들 월요일 ~ 금요일 7시20분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시청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통신 끝!!!!! ^^ 

by 신영人 2013. 6. 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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