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죽은 '저승 동창생' 김영수(김인권 분)와 한기탁(김수로 분)이 각각 이해준(정지훈 분)과 홍난(오연서 분)으로

환골탈태, 180도 다른 모습으로 현세에 귀환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독특한 스토리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드림 멀티 캐스팅', 탄탄한 작가와 연출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 김인권이 정지훈, 김수로가 오연서?..예측불가 환생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 이후 함께하게 된 두 저승 동창생이 전혀 다른 인물로 되살아나 또 한 번 이승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색다른 스토리를 다룰 예정. 이에 김영수 역을 맡은 김인권이 이해준 역의 정지훈으로, 한기탁 역을 맡은

김수로가 홍난 역의 오연서로 환생하는 파격적인 변신 설정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김인권의 40대 아저씨 특유

능청스러움을 고스란히 표현한 정지훈의 열연과 '상남자' 김수로가 그대로 빙의된 오연서의 모습이 궁금증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외양부터 연기 톤까지 180도 상반된 김인권과 정지훈과 심지어 성별부터 닮은 점이 전혀 없는 김수로와

 오연서가 각각 한 캐릭터를 빚어내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세 배우 총출동..역대 최고 캐스팅

'돌아와요 아저씨'는 주조연을 막론하고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주옥같은 배우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관록 연기의

 대가 박인환부터 개성만점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수로와 김인권, 코믹 연기로 대세 가도에 우뚝 올라선

라미란, 탁월한 악역 연기를 다시 한 번 선보일 최원영, 1인 2역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정지훈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또한 로맨틱코미디에서 활약을 펼쳤던 이민정이 컴백하는가 하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이하늬, 드라마계의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 잡은 오연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호감을 얻고 있는 윤박,

성인 못지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가진 아역배우 이레까지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대세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시너지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

 

◆ 저승에서 '을'이 '갑'이 돼 돌아왔다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는 힘없는 백화점 만년과장으로 김영수를 통해 좁게는 노동자의 삶, 크게는 '을'이 겪는

각종 설움과 애환이 그려진다. 더욱이 김영수가 죽음 이후 '슈퍼 갓 점장' 이해준으로 환생하면서 소시민들이 한 번쯤은

상상했을 법한 판타지가 펼쳐지게 되는 것. 한편 한기탁에서 되살아난 홍난은 전생에서 첫사랑 송이연(이하늬 분)과

함께 하지 못하는 '을'이었지만 저승에서 같은 여자로 귀환 후 송이연의 곁에서 조력자로 나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 시청자들을 웃겼다가 울렸다가 공감하게 하는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에 '역송'이라는 판타지를 녹인 작품이지만 단순한 판타지 드라마가 아닌

웃음과 감동, 공감을 버무린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다. 두 저승 동창생들의 쌈박한 귀환기를 유쾌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저승 동창생들이 환생 후 한 번의 삶에서는 몰랐던 것들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짙은 공감과 감동을 안긴다. '루저 대디'였던 김영수가 이해준으로 환생 후 딸 김한나(이레 분)를

비롯한 가족을 가족이라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비로소 진정한 아버지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뭉클한 부성애와

가족애를 전한다.

 

◆ 노혜영 작가와 신윤섭 PD가 드디어 만났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신윤섭 PD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 출신 윤현호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성황리에 종영을 거둔 가운데

영화 '미녀는 괴로워', '싱글즈' 등을 탄생시킨 노혜영 작가 역시 시나리오 작가의 성공적인 드라마 진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 여기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주의보' 등을 통해 디테일한 영상미와 밀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 PD가 합세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돌아와요 아저씨'가 독특한 설정을 지닌 만큼 신윤섭 PD의 꼼꼼한

연출이 극의 퀄리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 측은 "'돌아와요 아저씨'는 남녀노소 모두가 편하게 웃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다"라며

"오늘(24일) 10시에 첫 방송되는 '돌아와요 아저씨'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6. 2. 24. 09:26

 

 

김수로-최원영-김인권-정지훈(비)-이하늬-오연서-윤박 등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이 ‘천국행 기차를 탔다면?’

이라는 가상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연출 신윤섭)는 죽음 후 천국행 열차에 몸을 실은

‘저승 동창생’ 김인권(김영수 역)과 김수로(한기탁 역)가 어렵게 현세로의 역송 기회를 얻은 후 180도 다른

정지훈(이해준 역)과 오연서(홍난 역)로 환골탈태,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와 관련 김수로-최원영-김인권-정지훈-이하늬-오연서-윤박 등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들은 극중 상황에

한 번씩 몰입해 보는 계기로 ‘만일 죽어서 천국행 열차를 탔다면?’이라는 질문에 각양각색 답변을 들려줬다.

먼저 김수로-최원영-김인권-이하늬는 천국행을 거부하고 현세에서 또 한 번의 삶을 택한 ‘역송행파’였다.

김수로는 “역송의 기회를 얻어 다시 남자로 태어나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된 다음, 최고의 축구 감독이 되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라고 배우가 아닌 축구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소망을 내비쳤다.

최원영은 “후회 없이 살아서 천국행 열차를 탄다면 정말 좋겠지만, 인생이 그렇지 못할 테니 역송의 기회를 잡아

남은 자들에게 행복의 끈을 조금이라도 이어주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라고 깊은 배려심을 드러냈다.

김인권은 “천국행 열차를 탄 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그래도 역송이 가능한지, 어떤 외모로 역송이 가능한지 등을

알아볼 것 같다”라고 재치만점 답변을 전했다. 이하늬는 “역송의 기회를 얻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못했던 일들을 함께하고 싶고, 그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고 돌아가고 싶다”라고 역송으로

한 번 더 얻은 삶을 통해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반면 정지훈-오연서-윤박은 ‘천국행파’로, 역송보다는 천국행 열차에서의 잔류를 원했다. 정지훈은 “쉬고 싶습니다.

천국에 가는 것도 너무 행복한 일이니까요”라는 첫 마디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만 현세에 남겨두고 온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정신적인 고통이 클 것 같다”라고 걱정하면서도,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천국을

즐기겠습니다”라고 ‘천국행’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오연서는 “만약 천국행 열차를 탄다면 일단 천국으로 가보겠다”라며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잠도 푹 자고, 만화책도

많이 보면서 천국에서의 생활을 즐기는 거다. 그리고 천국이 어떤 곳인지 여행도 해보고 싶다”라고 천국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윤박은 “먼저 천국으로 가 계신 할머니를 만나 재밌게 지내고 싶다”라며 얼마 전 세상을 뜬 조모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천국에서 할머니와 재밌게 지내다가 우리 가족들 오는 거 한 명 한 명 맞이하고 싶다.

그곳에서 가족들이 다함께 즐겁게 지내면 좋겠다”라고 뭉클한 가족애로 감동을 더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돌아와요 아저씨’를 통해서 시청자들이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더불어 진정한 삶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첫 방송까지 하루 남은

‘돌아와요 아저씨’에 많은 애정과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종영한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6. 2. 23. 09:47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 시대에 던지는 화두 셋이 공개됐다.

* 나를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
드라마는 원작인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각색했다. 소설 속 세명이 저승으로 갔다면 드라마는 백화점의 만년 과장인 남자 김영수(김인권 분)와 조폭출신 셰프인 한기탁(김수로 분), 이 두 남자가 저승으로 갔다가 리라이프 센터의 코디네이터 마야(라미란 분)를 만난 뒤 다시 각각 이해준(정지훈 분)과 홍난(오연서 분)으로 바뀌게 돼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처럼 ‘돌아와요 아저씨’는 이전 브라운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설정 덕분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이런 스토리를 통해 보는 이들의 각자의 삶도 되돌아볼 기회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 내 가족, 내 사랑을 지켜라!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영수는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그리고 기탁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함을 지니고 있다. 우선 영수의 경우 아버지 김노갑(박인환 분)과 아내 신다혜(이민정 분), 그리고 딸 한나(이레 분)와 함께 단란하게 지내다가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가족해체라는 위기가 닥친다. 이로 인해 다시 해준의 모습으로 현세에 돌아온 그는 가장을 잃어 슬픔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된다.

또 기탁의 경우도 첫사랑인 송이연(이하늬 분)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여자 홍난이 되어 다시 돌아온 뒤에도 다시 첫사랑을 찾았고 이연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주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 ‘갑’을 향한 ‘을’의 통쾌한 반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영수는 백화점 만년 과장이자 철저한 ‘을’의 인생으로 살았다면 저승을 다녀온 뒤 단숨에 백화점 점장인 해준, 즉 ‘갑’이 돼 나타났다. 이로 인해 해준은 예전에 영수가 받았던 설움을 다시금 되돌려주는 와중에 백화점의 ‘을’을 보호하기 위한 긴밀한 작전을 전개해 간다.

이처럼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화두로 떠오른 ‘갑’과 ‘을’에 대한 리얼한 이야기가 ‘돌아와요 아저씨’에서는 백화점이라는 공간, 그리고 극중 왕년 톱스타출신인 송이연(이하늬 분)과 현재 톱스타인 왕주연(류화영 분)으로 대변되는 연예계에서도 그려지게 된다. 이 와중에 홍난의 통쾌한 한방도 기다리고 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지금 이시기에 왜 ‘돌아와요 아저씨’인가?‘라는 물음에 이 같은 대답을 내놓을 수 있게 됐다. 드라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본격 힐링드라마가 될 테니 꼭 기대해 달라”라고 소개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 PD의 복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멤버’ 후속으로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6. 2. 22. 09:10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출연진 / 제작진 / 관계자 분들이 모두 모여

 

신영이엔씨 제작(공동제작사:후너스엔터테인먼트)

 

SBS 드라마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무사촬영!! 대박기원!! 고사를 지냈습니다.

 

<돌아와요 아저씨 명품 배우진 / 감독님 / 작가님 모두 화이팅!!!!>

 

 

<고사의 시작을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돌아와요 아저씨 명품 배우진>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화이팅!!! >

by 신영人 2016. 2. 2. 16:43

 

 

 

2016년 신영이엔씨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

 

'돌아와요 아저씨'로 제목을 확정 지었습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는

(제작 - 김현정 / 제작총괄 - 손재성 / 극본 - 노헤영 / 연출 - 신윤섭)

 

월드스타 정지훈(비)을 필두로 오연서, 이민정, 이하늬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 초호화 주연진에

 

김수로, 라미란, 김인권, 박철민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첫 대본 리딩을 통해 시작을 알린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면’이라는 전제로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하고 뭉클함 감동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

 

신영이엔씨 제작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신영人 2015. 12. 23. 12:15
  • 바꿔주세요 ㅠㅠ 2015.12.23 17:41 ADDR EDIT/DEL REPLY

    정말 제목 진심으로 바꿀생각이 없으신가요?!! 답답하네요....

  • 팬들도 황당해 하는 제목인데 다른 일반인들은 얼마나 더 ..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답답하네 지금 당장 네이버 기사 댓글좀 보세요 어떤 반응인지

  • dd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제목 바꿔달라는 댓글 달린 원글 삭제했길래 수정되나 했떠니.. 다 지우고 다시 올리셨네요.ㅠㅠㅠ

  • 제목 바꿔주세요.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제목 정말 최악입니다. 네이버 메인 기사 보셨으니 제목에 대한 반응이 얼마나 안 좋은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제목 바꿔주세요.

  •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아까 댓글들 다 지우고 확정기사 내버리고 이 무슨 황당 ???? 제목 다시 고려해주세요!!!!

  • 설이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댓글은 다 지우셨나요? 왜 맘대로 지우는거죠? 제목에 대한 의견 맘대로 삭제하고 또 같은내용으로 글올리고 여기에 제목 반대하는 글이 주루룩 달리면 또 지우고 새글 쓸건가요?

  • ㅇㅇ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제목 튀지도않고 이상해요 기대하는 드라마인데 제목 좀 요즘 드라마처럼 안될까요 그냥 바꾸지말던지요ㅠㅠ

  • 설이 2015.12.23 17:49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이상해요 네이밍한 분 생각이나 정리해서 글을 쓰던가 하세요 왜 저제목인지 뭘노린 제목인지 저렇게 올드하고 별로인 제목으로 간다고 확정한 이유가 뭔가요? 정말 궁금해서요

  • 99 2015.12.23 17:50 ADDR EDIT/DEL REPLY

    제목 다시한번 생각좀 해주세요

  • ㅇㅇ 2015.12.23 17:51 ADDR EDIT/DEL REPLY

    줄임말이 돌저씨인가요? 돌아온 황금복2?? 다들 제목보면서 비웃네요

  • 제발.... 2015.12.23 17:55 ADDR EDIT/DEL REPLY

    허허... 이로써 제작사는 시청자와의 소통을 전~혀! 생각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앞으로 드라마 진행되는 동안도 이런식일꺼 뻔할 것 같구요. 아까는 확정 아니라고 급한불 끄더만 얼마 되지 않아 바로 기사 나고.. 글 지우고... 참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청자가 별 것 아닌가요? 최소한 말 한마디라도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제목... 정말 포털사이트에 뜬 기사 댓글 보면 아실거라 생각해요 그 반응들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으니까요. 정말 마지막으로 간곡히 바랍니다. 아저씨는 정말 아니에요... 그렇다고 설마 돌아와요 ~~ 뭐 이렇게 바꾸진 않겠죠?ㅎㅎ 배우도 굉장히 이 제목 맘에 안들 것 같아요. 말을 안하고 있는 것 뿐... 저런 제목이 어딜봐서 느낌이 옵니까? 제발 다시 한번 고려해서 안녕 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제발요.....ㅠㅠ 휴우

  • 맘에안들어 2015.12.23 18:00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왜 이렇게 고루한 느낌을 주는 센스없는 제목으로 바꾼건지 이해가 안가요 이제라도 센스있고 임팩트있는 제목으로 아이디어좀 모아보세요

  • 2015.12.23 18:02 ADDR EDIT/DEL REPLY

    원래 제목대로 가지 왜 바꾼거죠? 기대했던 드라마였는데 아쉽네요. 동시간대 타드라마 제목들이랑 비교하면 이건 뭐 돌아와요 순애씨2인줄.

  • 2015.12.23 18:50 ADDR EDIT/DEL REPLY

    '돌아와요 순애씨'가 생각나네요.. 제목 좀 다시 생각해주세요

  • 제목이....... 2015.12.23 19:11 ADDR EDIT/DEL REPLY

    다좋은데 제목이 좀솔직히 구리네요..다시 생각해 보시면 안되나요.ㅠㅠㅠㅠㅠ

  • 2015.12.23 19:56 ADDR EDIT/DEL REPLY

    댓글 통째로 날리며 소통을 닫겠다는 건가??고로한 들마 제목을 어쩔건데 소통을 안하고 마이웨이 하겠다는 제작사 별루다

  • ㅎㅎ 2016.05.22 00:42 ADDR EDIT/DEL REPLY

    제목 선택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인생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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