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과 오지은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주)신영이엔싸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44회에서는

 

강진희를 지키기 위해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는 한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진희는 그런 그녀를 찾아다니며 애타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강진희(기태영)와 한소원(오지은)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상사와 직원 사이다.

 

강진희는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보살피는 한소원을 도와주다 사랑의 마음까지 품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한소원의 남편을 곤란에 빠뜨린 신혜란(차화연)의 계략으로 스캔들에 빠진 상황.

한소원은 차기 사장이 될 예정인 강진희를 위해 희생을 결심했다. 그를 구설수와 모함에서 건져내려 한 것.

 

한소원은 그룹의 회장을 직접 찾아가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표를 제출, 강진희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강진희는 그후로 숨어버린 한소원을 찾아다녔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마주쳤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by 신영人 2014. 8. 25. 16:04

 

 

'소원을말해봐' 박재정이 누명을 뒤집어 썼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11회에서는 장현우(박재정)가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송석현(연준석)의 어머니 신혜란(차화연)은 아들의 범죄를 은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가 있은 후, 송석현은 차만 봐도 사고를 냈던 당시가 떠올랐다. 트라우마에 시달린 그는 차를 놔두고

 

택시를 타고 회사로 출근했다.

그리고 송석현은 출근을 하자마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았고, 수색이 시작 됐다. 송석현은 조마조마했으나,

 

그의 어머니 신혜란의 표정은 뭔가 심상치 않았다.

곧 이어 검찰은 장현우의 닫힌 서랍장 안에서 수많은 돈과 통장을 발견했다. 장현우가 식품업체와의 리베이트를

 

한 사람으로 죄를 뒤집어 쓴 것. 모든 과정을 보고 있던 송석현과 송이현(유호린)은 깜짝 놀랐다.

사실 리베이트를 한 장본인은 송석현. 신혜란이 아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장현우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운 것이다.

 

신혜란은 절망하며 사실을 믿지 못하고 있는 송이현에게 "어쩌면 좋냐"며 가식적인 위로를 해줬다.

by 신영人 2014. 7. 9. 09:59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원(오지은)은 현우(박재정)와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집 앞 대문에서 현우에게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깐

 

얼굴도 모르는 그분이 자꾸 보고 싶은 거 있지, 어떻게 돌아가셨다 해도 사진 한 장이 안 남을 수가 있어?’라고

 

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며 눈빛을 짓게 된다.

정숙(김미경)은 우연히 마당에 나오다가 소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현우와 헤어지고 들어오던 소원과 마주치게 된다.

 

정숙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방으로 말없이 들어가고 소원이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문을 굳게 닫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3회만에 오지은의 물오른 연기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보는 사람까지 눈물짓게 만드는 감정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7. 15:01

 

 

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7:51
  • 2014.06.24 17: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1인 시위 장면에 몰입했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은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형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극 중 한소원(오지은)은 결혼식

 

당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이 회사에서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풀기 위해 회사 앞에서

 

매일같이 1인 시위를 한다.

피켓에는 “장현우 대리는 횡령범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첫 회부터 극 중 인물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위 장면의 촬영 당일 오지은은 화장기 없고 핼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했다. 리허설부터 눈물을 흘리며 간절함

 

그대로 나타내 완벽히 한소원 역에 몰입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할 때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의 최원석, 이재진 감독과 박언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3. 18:10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연출 최원석·이재진)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남편이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이다. 

메인 포스터는 주요 출연 배우들이 ‘마음으로 외치는 행복의 주문’이라는 말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원(오지은), 진희(기태영) 가운데 이현(유호린)이 자리해 삼각관계를 암시한다.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오지은은 컬러풀하고 발랄해 보이는 의상을,

 

기태영은 키다리 아저씨 느낌을 살리는 의상을 입고 포스터 촬영을 했다.

‘파란만장한 소원의 인생에 지니가 찾아온다면?’이라는 카피와 함께 한소원의 인생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키다리 아저씨 강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송유정 등이 총출동하는 ‘소원을 말해봐’는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18. 15:41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극중에서 기태영과 오지은이 처음 만났다.

6월 23일 첫 방송되는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하는 기태영과 오지은은

 

한 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드라마의 막을 열었다.

첫 장면은 극 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를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가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세 사람의 역학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신이다.

이날 촬영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몰려들어 현장통제가 어려운 상황도 벌어졌다.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이 모두 끝난 뒤에도 흥분이 가시지 않은 기태영은 상대 배역인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오지은)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맘껏 표했다. 작품에 대한 각오도 남다르다.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y 신영人 2014. 6. 11. 16:06

 

 

 

배우 오지은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 했다.

오지은은 9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일상복으로 수수한 차림임에도 볼에 숨을 불어넣어 깜찍한 모습이 눈에 띈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한 여인이

 

고군분투하며 힘든 과정을 이기고 성공하는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오지은은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을 연기한다.

한편,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by 신영人 2014. 6. 10. 09:21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배우 유호린이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주연으로 당당히 낙점됐다.

 

2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유호린은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송이현 역에 발탁됐다.

 

유호린이 연기할 송이현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 굴지의 외식 대기업 오너의 딸이다.

 

유호린은 극중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해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끈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의

 

첫사랑 마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by 신영人 2014. 5. 21. 17:14
  • 휘파람 2014.05.22 12:57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당신" 이후 너무 많이 기다렸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한달 땡겨서 5월 방영하시지....^^
    박언희작가님 대박입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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