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1인 시위 장면에 몰입했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은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형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극 중 한소원(오지은)은 결혼식

 

당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이 회사에서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풀기 위해 회사 앞에서

 

매일같이 1인 시위를 한다.

피켓에는 “장현우 대리는 횡령범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첫 회부터 극 중 인물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위 장면의 촬영 당일 오지은은 화장기 없고 핼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했다. 리허설부터 눈물을 흘리며 간절함

 

그대로 나타내 완벽히 한소원 역에 몰입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할 때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의 최원석, 이재진 감독과 박언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3. 18:10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최원석PD를 비롯해 배우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송유정, 이종수 등

 

명품 출연자들이 모두 참석해서 '소원을 말해봐'의 시작을 빛내주셨습니다.

 

 

-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모인 '소원을 말해봐' 출연진 -

 

 

- 소원을 말해봐의 두 주인공 '오지은'과 '기태영' -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어느것 하나 부족한게 없는 선남선녀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두 사람이 만들어 낼 '소원'과 '진희'의 모습.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2014년 하반기. 대한민국 저녁시간을 책임질 '소원을 말해봐'의 명품배우들과 감독님의 모습 -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김미경, 차화연 선생님.

주인공으로 소름 끼칠만한 연기력을 보여 줄 기태영, 오지은, 유호린씨.

조연으로 때론 재미를 때론 감동을 선사해 줄 이종수, 연준석, 송유정씨.

이런 명품 배우들이 만들어 나갈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신영人 2014. 6. 19. 17:16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연출 최원석·이재진)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남편이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이다. 

메인 포스터는 주요 출연 배우들이 ‘마음으로 외치는 행복의 주문’이라는 말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원(오지은), 진희(기태영) 가운데 이현(유호린)이 자리해 삼각관계를 암시한다.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오지은은 컬러풀하고 발랄해 보이는 의상을,

 

기태영은 키다리 아저씨 느낌을 살리는 의상을 입고 포스터 촬영을 했다.

‘파란만장한 소원의 인생에 지니가 찾아온다면?’이라는 카피와 함께 한소원의 인생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키다리 아저씨 강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송유정 등이 총출동하는 ‘소원을 말해봐’는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18. 15:41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극중에서 기태영과 오지은이 처음 만났다.

6월 23일 첫 방송되는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하는 기태영과 오지은은

 

한 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드라마의 막을 열었다.

첫 장면은 극 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를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가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세 사람의 역학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신이다.

이날 촬영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몰려들어 현장통제가 어려운 상황도 벌어졌다.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이 모두 끝난 뒤에도 흥분이 가시지 않은 기태영은 상대 배역인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오지은)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맘껏 표했다. 작품에 대한 각오도 남다르다.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y 신영人 2014. 6. 11. 16:06

 

 

 

배우 오지은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 했다.

오지은은 9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일상복으로 수수한 차림임에도 볼에 숨을 불어넣어 깜찍한 모습이 눈에 띈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한 여인이

 

고군분투하며 힘든 과정을 이기고 성공하는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오지은은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을 연기한다.

한편,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by 신영人 2014. 6. 10. 09:21

 

배우 유호린이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주연으로 당당히 낙점됐다.

 

2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유호린은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송이현 역에 발탁됐다.

 

유호린이 연기할 송이현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 굴지의 외식 대기업 오너의 딸이다.

 

유호린은 극중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해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끈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의

 

첫사랑 마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by 신영人 2014. 5. 21. 17:14
  • 휘파람 2014.05.22 12:57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당신" 이후 너무 많이 기다렸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한달 땡겨서 5월 방영하시지....^^
    박언희작가님 대박입니다. 화이링~~~~
    ^----------------------^

 

 

남녀 주인공에 기태영·오지은 /박언희 작가·최원석 PD 합작 /모녀의 인생 역경 극복 담아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될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남녀 주인공으로 오지은과 기태영이 각각 낙점됐다.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 된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것도 모자라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새엄마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이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주말드라마 '스캔들'(MBC)에서 장은중 역으로 나왔던 기태영은 올해 영화 '한강블루스'와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로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기태영은 남자 주인공 강진희 역을 맡았다. 태송푸드시스템의 알바사원이었던 강진희는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식물인간 남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여주인공 한소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스캔들'에서 장은중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기태영의 열연이 기대되는 강진희는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인물. 내면의 슬픔과 고통을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고 한 여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간다.

기태영은 "과거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게 된다. 사랑하는 여자의 옆을

 

지키는 것밖에 할 수 없는 강진희의 키다리아저씨 사랑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이 러브콜을 보내왔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 선정을 신중히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의 상대역인 오지은은 타이틀롤 한소원 역을 맡았다.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나와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만취 연기' 등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만들면서 연기력의

 

다양성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이 맡은 한소원 역은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순수하며, 밝고 당찬 긍정 캐릭터.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해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이어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과 연기 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여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by 신영人 2014. 5. 20. 17:25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2014년 6월 23일 방영예정인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주인공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두구두구두구!!!

 

오지은씨와 기태영씨입니다.

 

 

 

물보다 진하고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의 이야기로 그려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씨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한소원 역을,

 

기태영씨는 내면의 슬픔을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는 한 여자를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가는 강진희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오지은씨와 반듯하고 젠틀한 이미지의 기태영씨가 만들어 낼

 

한소원과 강진희의 로맨스!! 벌써부터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

 

 

2014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0. 09:25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작년 '못난이 주의보' 이후

 

저희 신영이엔씨 제작 드라마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현재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준비 중인 작품에 대해 소개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저희 신영이엔씨는 현재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제작 준비 중입니다.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현재 MBC 저녁 일일 드라마인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정도에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의 작가님이신

 

박언희 작가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려 합니다.

 

박언희 작가님은 '하노이신부', '소금인형', '날아오르다', '그래도 당신',

 

그리고 이번에 제작 될 '소원을 말해봐'까지 저희화 함께 하고 계신

 

신영이엔씨 소속 작가님이십니다.

 

 

1996년 KBS 드라마 극본공보 가작, 2000년 SBS TV 문학상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의

 

박언희 작가님은 다양한 세대가 다 함께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 받고 계십니다.

 

인물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독특한 상황설정이 뛰어났던 전작들을 통해 흥행력까지 인정받고 계신

 

박언희 작가님이 2014년 저희 신영이엔씨와 야심차게 준비하고 계신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

 

기대 많이 되시지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작년 '못난이 주의보' 이상의 명품 일일드라마로 여러분께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3. 20. 09:49
  • 승학산 2014.05.01 17:09 ADDR EDIT/DEL REPLY

    박언희 작가님 파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2014년 새해. 신영이엔씨 제작 첫 드라마가 편성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MBC 방영 중인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부터 방영 예정인 '소원을 말해봐(가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소원을 말해봐(가제)'는 2012년 '그래도 당신'으로 20%이상의 시청률을 올리고,

 

2013년 '못난이 주의보'로 일일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주)신영이엔씨의 새 작품으로

 

'그래도 당신(2012)', '소금인형(2007)', '날아오르다(2007)', 하노이신부(2006)' 등

 

다양한 세대가 다함께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 받아 온 박언희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통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의 2014년 새로운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1. 21. 10:43
  • 휘파람 2014.03.12 09:46 ADDR EDIT/DEL REPLY

    시청률 50% 대박 나세요 박언희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 됩니다. 화이팅!!!

  • 승학산.. 2014.03.12 16:51 ADDR EDIT/DEL REPLY

    엠비씨 대박 나겠네요! 박 작가님 파이링!

  • Queen 2014.04.05 20:19 ADDR EDIT/DEL REPLY

    오지은님 화이팅~!!
    여주인공 캐스팅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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