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7:51
  • 2014.06.24 17: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미소부터 오열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의 한소원 역으로 첫 방송부터 억울함에 울분을 토해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소박하고 밝은 모습 그리고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모습까지 오지은은 타이틀 롤로서 손색없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1:27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다음 주 베일을 벗는다. 계모와 의붓딸의 인생 역경을 통해

 

모녀애에 대한 감동을 안기고 안방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까.

20일 종영하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 '소원을 말해봐' 측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 홍보를 벌였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 '미스 리플리' 등을 연출한 최원석 감독과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의 작품이다.

 

제작진은 친딸과 의붓딸을 함께 키우며 실수와 반성과 고뇌를 반복하는 한 평범한 새엄마,

 

그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과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극복기를 통해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애를 다룬다는 각오다.

의붓딸 한소원 역에는 오지은이 그의 계모 이정숙 역에는 김미경이 나섰다.

 

이외 한소원의 이복동생이자 이정숙의 친딸인 한다원(송유정 분)이 한 가정을 이룬다.

 

여기 강진희 역의 기태영이 가세해 한소원의 성공과 사랑에 함께 한다. 

 

제작발표회에서 오지은과 기태영, 김미경, 차화연 등 주요 출연진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

특히 오지은은 "다소 자극적인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혹시 막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아마 재밌게 봐주실 거 같다"며 막장 코드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또 기태영은 "이번 역할은 한소원 씨만 챙기면

 

 되는 좋은 남자다. 제가 원래 한 여자만 챙기는 건 자신 있다. 그런 면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며 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늘어나는 이혼만큼 재혼도 늘어나는 우리 현실에서 자신이 낳지 않은 자식을 길러야 하는 '새엄마'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또 새엄마를 가진 딸들도, 아들들도 비례해 늘어난다. 그래서 '소원을 말해봐'는

 

이혼율이 높은 우리 사회에서 어쩌면 가까이 있을지 모르는 가정의 이야기, 또 내 가족의 사연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이것이 과연 드라마틱한 장치들과 어울려 얼마나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다가올지가

 

공감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등이 출연한다.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by 신영人 2014. 6. 19. 17:34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극중에서 기태영과 오지은이 처음 만났다.

6월 23일 첫 방송되는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하는 기태영과 오지은은

 

한 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드라마의 막을 열었다.

첫 장면은 극 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를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가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세 사람의 역학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신이다.

이날 촬영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몰려들어 현장통제가 어려운 상황도 벌어졌다.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이 모두 끝난 뒤에도 흥분이 가시지 않은 기태영은 상대 배역인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오지은)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맘껏 표했다. 작품에 대한 각오도 남다르다.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y 신영人 2014. 6. 11. 16:06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배우 유호린이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주연으로 당당히 낙점됐다.

 

2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유호린은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송이현 역에 발탁됐다.

 

유호린이 연기할 송이현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 굴지의 외식 대기업 오너의 딸이다.

 

유호린은 극중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해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끈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의

 

첫사랑 마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by 신영人 2014. 5. 21. 17:14
  • 휘파람 2014.05.22 12:57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당신" 이후 너무 많이 기다렸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한달 땡겨서 5월 방영하시지....^^
    박언희작가님 대박입니다. 화이링~~~~
    ^----------------------^

 

 

남녀 주인공에 기태영·오지은 /박언희 작가·최원석 PD 합작 /모녀의 인생 역경 극복 담아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될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남녀 주인공으로 오지은과 기태영이 각각 낙점됐다.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 된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것도 모자라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새엄마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이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주말드라마 '스캔들'(MBC)에서 장은중 역으로 나왔던 기태영은 올해 영화 '한강블루스'와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로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기태영은 남자 주인공 강진희 역을 맡았다. 태송푸드시스템의 알바사원이었던 강진희는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식물인간 남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여주인공 한소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스캔들'에서 장은중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기태영의 열연이 기대되는 강진희는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인물. 내면의 슬픔과 고통을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고 한 여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간다.

기태영은 "과거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게 된다. 사랑하는 여자의 옆을

 

지키는 것밖에 할 수 없는 강진희의 키다리아저씨 사랑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이 러브콜을 보내왔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 선정을 신중히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의 상대역인 오지은은 타이틀롤 한소원 역을 맡았다.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나와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만취 연기' 등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만들면서 연기력의

 

다양성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이 맡은 한소원 역은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순수하며, 밝고 당찬 긍정 캐릭터.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해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이어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과 연기 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여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by 신영人 2014. 5. 20. 17:25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오늘도 '소원을 말해봐' 소식을 가지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

 

2014년. 신영이엔씨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MBC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순조롭게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감독님/작가님/신영이엔씨 함께 배우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며

 

조금씩 조금씩 그 어마무시(??)한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준비하는 가운데 저희 '소원을 말해봐' 메인 제작지원사가 확정되서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2014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메인 제작 지원사는 바로바로바로 !!!! ELBON 입니다!!!

 

 

 

 

ELBON

 

국내 최대 Bag&Shoes Selectshop을 기치로 가로수길 본점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과 온라인 매장 중심으로 감각적인 셀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ELBON the style과

 

국내 최고의 창작 요리 전문가 최현석 셰프의 진두지휘로 모던한 분위기와 창의적인

 

요리가 결합된 감성커뮤니케이션 레스토랑 ELBON the table.

 

그리고 셰프와 고객이 좋은 음식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는,

 

세프와 고객이 요리로 하나가 되는 공간 Cooking Mate 등

 

명품 패션/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입니다.

 

 

명품 기업 ELBON과 명품 일일드라마 제작사 신영이엔씨와의 만남

벌써부터 기대 되시지요? ㅎㅎㅎ

 

조금만 기다리세요!!! 완벽하게 준비해서 여러분께 찾아뵙겠습니다 ^^

 

 

 

 

 

 

 

by 신영人 2014. 3. 25. 16:58
  • Nicole 2014.04.01 10:56 ADDR EDIT/DEL REPLY

    Elbon 멋진곳과 함께 하시는군요.
    가로수길의 향취가 드라마에서도 느껴지는건가요?
    '소원을 말해봐'의 지원사가 결정됐으니, 음식도 많이 나올테고, 분위기도 상당히 좋을것 같네요. 아, 그러고 보니, 드라마 '파스타'의 롤모델이 엘본 쉐프시라고 하던데~ ^^

  • Queen 2014.04.05 20:22 ADDR EDIT/DEL REPLY

    오지은님 주인공 캐스팅 기대합니다

  • 휘파람 2014.05.19 11:10 ADDR EDIT/DEL REPLY

    이제 남여 주인공도 모두 캐스팅되고...
    6월이 언제 오려나...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작년 '못난이 주의보' 이후

 

저희 신영이엔씨 제작 드라마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현재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준비 중인 작품에 대해 소개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저희 신영이엔씨는 현재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제작 준비 중입니다.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현재 MBC 저녁 일일 드라마인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정도에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의 작가님이신

 

박언희 작가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려 합니다.

 

박언희 작가님은 '하노이신부', '소금인형', '날아오르다', '그래도 당신',

 

그리고 이번에 제작 될 '소원을 말해봐'까지 저희화 함께 하고 계신

 

신영이엔씨 소속 작가님이십니다.

 

 

1996년 KBS 드라마 극본공보 가작, 2000년 SBS TV 문학상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의

 

박언희 작가님은 다양한 세대가 다 함께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 받고 계십니다.

 

인물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독특한 상황설정이 뛰어났던 전작들을 통해 흥행력까지 인정받고 계신

 

박언희 작가님이 2014년 저희 신영이엔씨와 야심차게 준비하고 계신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

 

기대 많이 되시지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작년 '못난이 주의보' 이상의 명품 일일드라마로 여러분께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3. 20. 09:49
  • 승학산 2014.05.01 17:09 ADDR EDIT/DEL REPLY

    박언희 작가님 파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2014년 새해. 신영이엔씨 제작 첫 드라마가 편성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MBC 방영 중인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부터 방영 예정인 '소원을 말해봐(가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소원을 말해봐(가제)'는 2012년 '그래도 당신'으로 20%이상의 시청률을 올리고,

 

2013년 '못난이 주의보'로 일일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주)신영이엔씨의 새 작품으로

 

'그래도 당신(2012)', '소금인형(2007)', '날아오르다(2007)', 하노이신부(2006)' 등

 

다양한 세대가 다함께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 받아 온 박언희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통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의 2014년 새로운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1. 21. 10:43
  • 휘파람 2014.03.12 09:46 ADDR EDIT/DEL REPLY

    시청률 50% 대박 나세요 박언희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 됩니다. 화이팅!!!

  • 승학산.. 2014.03.12 16:51 ADDR EDIT/DEL REPLY

    엠비씨 대박 나겠네요! 박 작가님 파이링!

  • Queen 2014.04.05 20:19 ADDR EDIT/DEL REPLY

    오지은님 화이팅~!!
    여주인공 캐스팅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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