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신영이엔씨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이

 

'돌아와요 아저씨'로 제목을 확정 지었습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는

(제작 - 김현정 / 제작총괄 - 손재성 / 극본 - 노헤영 / 연출 - 신윤섭)

 

월드스타 정지훈(비)을 필두로 오연서, 이민정, 이하늬 등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 초호화 주연진에

 

김수로, 라미란, 김인권, 박철민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첫 대본 리딩을 통해 시작을 알린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면’이라는 전제로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하고 뭉클함 감동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 예정.

 

신영이엔씨 제작 SBS 드라마 스페셜 '돌아와요 아저씨'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신영人 2015. 12. 23. 12:15
  • 바꿔주세요 ㅠㅠ 2015.12.23 17:41 ADDR EDIT/DEL REPLY

    정말 제목 진심으로 바꿀생각이 없으신가요?!! 답답하네요....

  • 팬들도 황당해 하는 제목인데 다른 일반인들은 얼마나 더 ..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답답하네 지금 당장 네이버 기사 댓글좀 보세요 어떤 반응인지

  • dd 2015.12.23 17:44 ADDR EDIT/DEL REPLY

    제목 바꿔달라는 댓글 달린 원글 삭제했길래 수정되나 했떠니.. 다 지우고 다시 올리셨네요.ㅠㅠㅠ

  • 제목 바꿔주세요.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제목 정말 최악입니다. 네이버 메인 기사 보셨으니 제목에 대한 반응이 얼마나 안 좋은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제목 바꿔주세요.

  • 2015.12.23 17:47 ADDR EDIT/DEL REPLY

    아까 댓글들 다 지우고 확정기사 내버리고 이 무슨 황당 ???? 제목 다시 고려해주세요!!!!

  • 설이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댓글은 다 지우셨나요? 왜 맘대로 지우는거죠? 제목에 대한 의견 맘대로 삭제하고 또 같은내용으로 글올리고 여기에 제목 반대하는 글이 주루룩 달리면 또 지우고 새글 쓸건가요?

  • ㅇㅇ 2015.12.23 17:48 ADDR EDIT/DEL REPLY

    제목 튀지도않고 이상해요 기대하는 드라마인데 제목 좀 요즘 드라마처럼 안될까요 그냥 바꾸지말던지요ㅠㅠ

  • 설이 2015.12.23 17:49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이상해요 네이밍한 분 생각이나 정리해서 글을 쓰던가 하세요 왜 저제목인지 뭘노린 제목인지 저렇게 올드하고 별로인 제목으로 간다고 확정한 이유가 뭔가요? 정말 궁금해서요

  • 99 2015.12.23 17:50 ADDR EDIT/DEL REPLY

    제목 다시한번 생각좀 해주세요

  • ㅇㅇ 2015.12.23 17:51 ADDR EDIT/DEL REPLY

    줄임말이 돌저씨인가요? 돌아온 황금복2?? 다들 제목보면서 비웃네요

  • 제발.... 2015.12.23 17:55 ADDR EDIT/DEL REPLY

    허허... 이로써 제작사는 시청자와의 소통을 전~혀! 생각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앞으로 드라마 진행되는 동안도 이런식일꺼 뻔할 것 같구요. 아까는 확정 아니라고 급한불 끄더만 얼마 되지 않아 바로 기사 나고.. 글 지우고... 참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청자가 별 것 아닌가요? 최소한 말 한마디라도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제목... 정말 포털사이트에 뜬 기사 댓글 보면 아실거라 생각해요 그 반응들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으니까요. 정말 마지막으로 간곡히 바랍니다. 아저씨는 정말 아니에요... 그렇다고 설마 돌아와요 ~~ 뭐 이렇게 바꾸진 않겠죠?ㅎㅎ 배우도 굉장히 이 제목 맘에 안들 것 같아요. 말을 안하고 있는 것 뿐... 저런 제목이 어딜봐서 느낌이 옵니까? 제발 다시 한번 고려해서 안녕 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제발요.....ㅠㅠ 휴우

  • 맘에안들어 2015.12.23 18:00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왜 이렇게 고루한 느낌을 주는 센스없는 제목으로 바꾼건지 이해가 안가요 이제라도 센스있고 임팩트있는 제목으로 아이디어좀 모아보세요

  • 2015.12.23 18:02 ADDR EDIT/DEL REPLY

    원래 제목대로 가지 왜 바꾼거죠? 기대했던 드라마였는데 아쉽네요. 동시간대 타드라마 제목들이랑 비교하면 이건 뭐 돌아와요 순애씨2인줄.

  • 2015.12.23 18:50 ADDR EDIT/DEL REPLY

    '돌아와요 순애씨'가 생각나네요.. 제목 좀 다시 생각해주세요

  • 제목이....... 2015.12.23 19:11 ADDR EDIT/DEL REPLY

    다좋은데 제목이 좀솔직히 구리네요..다시 생각해 보시면 안되나요.ㅠㅠㅠㅠㅠ

  • 2015.12.23 19:56 ADDR EDIT/DEL REPLY

    댓글 통째로 날리며 소통을 닫겠다는 건가??고로한 들마 제목을 어쩔건데 소통을 안하고 마이웨이 하겠다는 제작사 별루다

  • ㅎㅎ 2016.05.22 00:42 ADDR EDIT/DEL REPLY

    제목 선택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인생드라마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2014년 새해. 신영이엔씨 제작 첫 드라마가 편성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MBC 방영 중인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부터 방영 예정인 '소원을 말해봐(가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소원을 말해봐(가제)'는 2012년 '그래도 당신'으로 20%이상의 시청률을 올리고,

 

2013년 '못난이 주의보'로 일일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주)신영이엔씨의 새 작품으로

 

'그래도 당신(2012)', '소금인형(2007)', '날아오르다(2007)', 하노이신부(2006)' 등

 

다양한 세대가 다함께 공감하고 시청할 수 있는 작품으로 사랑 받아 온 박언희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통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의 2014년 새로운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1. 21. 10:43
  • 휘파람 2014.03.12 09:46 ADDR EDIT/DEL REPLY

    시청률 50% 대박 나세요 박언희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 됩니다. 화이팅!!!

  • 승학산.. 2014.03.12 16:51 ADDR EDIT/DEL REPLY

    엠비씨 대박 나겠네요! 박 작가님 파이링!

  • Queen 2014.04.05 20:19 ADDR EDIT/DEL REPLY

    오지은님 화이팅~!!
    여주인공 캐스팅 추카 드려요

 

 

‘못난이주의보’ 임주환과 강소라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원호 민연홍 연출) 128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와

 

나도희(강소라)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마음을 항상 확인해왔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나도희는 공준수가 결혼식을 위해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장에 등장한 나도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자태를 선보이며 공준수 앞으로 조심스럽게 걸어와 손을 맞잡았다.

결혼 서약을 한 뒤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을 선언했고 많은 가족들과 친지들, 동료들 앞에서

 

부부가 됐음을 인정받으며 감동적인 결혼식을 올렸다.

또 공준수의 동생들인 공현석(최태준)과 공진주(강별) 공나리(설현), 강철수(현우)는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축

 

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감동적인 축가를 들으며 공준수와 나도희는 감격했다.

by 신영人 2013. 11. 25. 09:11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공준수 역)의 ‘착한눈물’이 시청자를 또 한 번 울렸다.

극중 부모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네 남매의 가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임주환은, 동생들을 향한 무조건적 사랑으로

 

‘동생 바보’ ‘가족 바보’라 불리며 ‘가족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얼마 전 그는 동생의 살인 오해를 풀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희생적 사랑을 선보이며 애절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눈물 속에서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내면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최근 임주환은 동생을 대신해 뒤집어쓴 살인죄가 자신의 잘못이 아님이 모두 밝혀졌지만, ‘살인자’라는 무거운

 

짐으로부터 벗어난 것보다 그 진실로 인해 힘들어하는 동생들을 더 걱정하며 눈물겨운 가족애를 보여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배신감을 느낀 강소라에게 평생 빌고 애원하겠다 말하며

 

둘 사이에 또 다시 위기를 맞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가족과 사랑 모두에 위기를 맞으며 끝나지 않는 시련을

 

예고한 임주환이 앞으로 어떻게 고난을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임주환의 ‘착한 눈물’로 시청자들을 함께 울게 만들며 극에 몰입도를 높이는 ‘못난이 주의보’는 매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1. 11. 15:33

 

 

 

배우 강별이 링거 투혼 열정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116회에서는 준수(임주환 분)가 살인범이 된 사건의 진실을 전부

 

알게 되며 눈물을 흘리는 공진주(강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현석(최태준)을 만나 살인 사건의 진범이 준수가 아니라 현석이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픈

 

눈물을 흘렸다. 이후 진주는 준수를 찾아가 6년 동안 "네 등골을 빼먹었는데 우리가 뭐라고 네 인생을 망치냐"고

 

소리치고 준수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건네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강별은 극 중 준수가 출소하기 전 10년 동안 가장으로써 학업 대신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며 많은 고생을 겪었고 준수에

 

대한 원망으로 출소 이후에도 마음에 문을 쉽게 열지 않았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주는 자신의 과거 준수를 대했던 모습들을 후회와 미안함을 가득 담은 오열 연기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지난 4일 촬영한 강별의 오열 연기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도 "현장에서 함께 눈물이 흘릴 정도로 강별의 몰입도에

 

진심으로 감탄했다"며 강별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강별은 촬영 당시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정 조절과 극도로 몰입하는 모습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강별은 촬영이 끝난 후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현재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이에 강별은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오열연기를 선보여 연기 내공을 인정 받았다.

by 신영人 2013. 11. 7. 11:26

안녕하세요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화창한 아침 햇살 보다 더 빛나는 미모의 두 여배우가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저희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셨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강소라'씨와 '강별'씨!!!

 

촬영 현장 속으로 함께 빠져 봅시다 ~~~

 

 

 

 감독님과 다정하게 대화 중인 두 여배우~~

 

 

 

 

 

 

 

by 신영人 2013. 10. 25. 11:03

안녕하세요 신영人 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람 선선하고 햇살 좋은 아침 ~ 

 

두 분의 미모의 여배우들이 저희 Coffee ZIP을 다녀가셨습니다.

 

 

 

저희 신영이엔씨에서 제작/방영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촬영 차 Coffee ZIP을

 

방문 해 주신 두 여배우님들 덕분에

 

몇 일이 지난 지금도 매장이 아직까지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ㅎㅎ

 

더 많은 촬영 현장 사진은 Coffee ZIP 이야기 게시판을

 

확인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5. 10:55

 

 

'못난이 주의보' 시월드 송옥숙이 가족 사랑에 정신차렸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100회에서

 

 방정자(송옥숙 분) 강철수(현우 분)는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방정자는 겁도 없이 사채를 썼다. 그토록 구박하던 며느리 공진주(강별 분)가 대신 사채를 갚았다. 방정자를 한없이

 

신경쓰는 가족들에 방정자는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방정자는 아들 강철수 제안에 따라 공진주 집을 나와

 

단칸방 생활을 했다. 방정자는 집으로 돌아오라는 공진주 권유도 뿌리치고 밤낮으로 열심히 일했다.

 

영국 연수를 떠나는 공준수(임주환 분) 때문에 강철수는 방정자와 잠깐 집에 돌아왔다. 방정자는 공준수 송별회로

 

한상 차리고 모두와 살갑게 지내는 등 공진주 가족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심한 허영과 속물근성으로 사랑과 전쟁을 방불케 했던 시어머니 방정자가 180도 변한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착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공진주 가족에 방정자가 감화됐다.

방정자는 공진주 가족이 보여주는 착한 못난이 습성에 물들었다. 며느리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며 부모 없는

 

공진주 가족에 엄마의 정을 줬다. 형제끼리 부둥켜 살아왔던 가족들은 집안 어른이 주는 정신적 안정감을 만끽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방정자와 가족들을 통해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월드 송옥숙을 변화시킨 '가족'이라는 힘에 시선이 집중됐다.

by 신영人 2013. 10. 14. 14:22

 

 

‘못난이주의보’ 임주환 “내 목숨으로 동생 원한 풀어달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속 임주환(공준수)의 눈물겨운 가족애가 또 한 번 시청자를 울렸다.

4일 방송된 <못난이주의보> 96회분에서는 임주환이 죽은 이경태의 아버지를 찾아가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전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중 임주환은 안석환에게 자신이 편지 속에 쓰인 내용처럼 하길 원한다면

 

남겨둔 연락처로 전화를 줄 것을 요구하고 자리를 떠났다.

편지 속에는 임주환이 이경태의 목숨을 빼앗은 죄를 자신의 목숨으로 갚겠다며, 그 대신 동생 최태준(공현석 분)에

 

 대한 원한을 풀어주기를 간청하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러한 결정은 동생의 앞날에 걸림돌을 만들지 않기 위한 임주환의 마지막이자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편지의 내용이 공개되기 전 그는 동생 강별(공진주 분)에게 미리 여아, 남아의 아동복을 선물하거나 넉넉한 양의

 

밑반찬을 만들며 어디론가 떠날 듯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강소라(나도희)와의 데이트 장면에서도

 

“많이 기다려야 해도 안타까워하지 말고, 내가 보이지 않는다고 찾아다니며 불안해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는 등

 

편지의 내용이 부정적일 것임을 짐작케 하며 시청자를 불안하게 했다.

지금까지도 항상 동생들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헌신적인 가족애를 보여주었던 임주환이었기에 그의 이러한 선택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방송의 마지막에서 안석환은 임주환을 병원으로 불러 “정말 네 혼자 한 짓이냐”

 

“그럼 네가 원한대로 내 아들한테 가서 용서를 빌라” 말했고, 임주환이 옥상 난간에서 한 발을 내딛는 장면에서

 

끝이 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못난이주의보>는 부모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된 네 남매가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드라마로 매일 저녁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0. 7. 11:09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가 13회 연장된다.

일부 연예매체는 2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못난이 주의보’의 연장소식을 보도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원래 120부작으로 구성됐으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아직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기위해

 

13회연장을 결정했다. 지난 5월 20일부터 방송에 들어가 7개월여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것.

‘못난이 주의보’는 동생의 살인 누명을 대신 뒤집어 쓴 채 교도소를 다녀온 한 남자가 꿈을 잃고 살아가던 중 재벌가

 

출신의 여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못난이 주의보 연장, 재미있게 보는데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의 후속으로는 ‘잘 키운 딸 하나’(윤영미 극본, 조영광 연출)가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10. 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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