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올해가 이제 세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

 

착한 드라마로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시작한

 

저희 '못난이 주의보'도 어느덧 90부를 넘기고

 

이제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

 

오늘은 못난이 주인공을 밝게 빛내주는 미녀 삼총사를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

 

 

 

신소율 강소라 강별 한국판 미녀삼총사가 출격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민연홍)에 출연 중인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대기실에서 뭉친 사진이 2일 공개 되었습니다.

사진 속 세 여배우들은 나란히 45도 각도로 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

이들 미녀 삼총사의 직찍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여배우 셋 모아두니 현장이 빛이 나네”

 

“여자들은 단체사진 찍을 때 왜 꼭 45도 사선으로 서는 걸까요?”

 

“세분다 미인! 이분들 가지고 한국판 미녀삼총사 찍읍시다” 등

 

 세 사람의 직찍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은 저희 여배우들 만큼이나 더욱 착하고 맑은 못난이 주의보,

 

신영이엔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10. 2. 10:27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사랑에 힘들어 하는 두 여자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못난이 주의보의 두 여주인공. 도희와 주영입니다.


2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신영이엔씨 제작/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에서는

 

함께 술을 마시며 쉽지 않은 사랑에 대해 푸념하는 도희와 주영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현석 (최태준 분)을 사랑하지만 결혼은 스펙 좋은 한서 (김영훈 분)와 하려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현석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만 주영은 술병을 들고 평소 라이벌이라 생각하던 도희의 방을 찾은 후

 

이 같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현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 주영은 떨쳐내려고 했는데도 온통 머릿속이

 

현석 생각뿐이라고 고백하며 "똑똑한 나도희. 정답 좀 찾아줘"라고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이에 "너 몰랐구나. 나 헛똑똑이야. 내가 내 문제 정답도 못 찾았는데 네 정답을 어떻게 찾냐"고

 

푸념한 도희. 도희 역시 마냥 물러서려고만 하는 준수 (임주환 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푸념하듯 "사랑이란 게 진짜 웃겨"라고 말한 주영과, "내 말이~"라고 맞장구 친 도희.

사랑에 울고 웃는 중인 두 사람.

 

그놈의 사랑이 뭔지~ 참 이 두사람. 앞으로 더 많이 울겠지만 그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예쁜 것 같습니다.

 

도희!! 주영!! 화이팅!!

 

못난이 주의보 화이팅!!!

 



by 신영人 2013. 7. 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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