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우리 도희가 달라졌어요 !!!!

 

까칠한듯 무심한듯 시크도도한 매력을 무한 뿜어대던 우리 도희가 달라졌습니다 !!!!

 

일 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나도희(강소라 분)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일하는 중에도 자꾸 공준수(임주환 분)에게

 

마음이 쓰이는가 하면, 새엄마 정연(윤손하 분)에게 말을 건네고 회사 변호사 한서(김영훈 분)에겐 감사인사를 하며

 

평소 도희라고 볼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자라면 믿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에게도 시종일관 쌀쌀 맞게 굴던

 

도희가 유독 준수만 보면 미소를 짓고 말 한 마디도 따뜻하게 건네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준수만 보며 무언가 해주고 싶은 도희는 차멀미, 여자 울렁증, 식은 땀 등 준수의 특이한 병을 힐링해 주는가하면,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함께 필기시험 공부를 도와주고.... 이거 뭐야... 무서워 ㅠ_ㅠ

 

우리 도희가 왜이렇게 변한 것일까요??

 

다들 월요일 ~ 금요일 7시20분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시청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통신 끝!!!!! ^^ 

by 신영人 2013. 6. 18. 17:38

 

 

착한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는 '못난이 주의보'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연출 신윤섭) 10회의 수도권 시청률이

 

9.3%(닐슨코리아 집계)을 기록하며 경쟁작인 MBC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연출 김정호 장준호)를 0.1%차로 앞섰다.

 

전국 기준으로는 8.3%를 기록해 '오로라 공주'의 8.9%와 0.6%포인트로 격차를 좁혔다.

 

'못난이 주의보'는 자극적인 소재로 주목받은 '오로라 공주'와 격전에서 초반 열세를 면치 못했으나, 회가 거듭될 수록

 

상승세를 탔다. 결국 10회 만에 이 같은 선전으로 착한 드라마의 반란을 보여준 셈.

 

한 드라마 관계자는 이 같은 시청률 상승세의 요인으로는 기존 일일드라마와 다른 차별화된 소재와 구성진 스토리를

 

꼽았다. 관계자는 "'못난이 주의보'에는 출생의 비밀, 뒷목 잡게 하는 악역, 개연성 없는 불치병 등 자극적인 소재가

 

등장하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못난이 주의보'는 아내를 대신해 트럭에 뛰어든 남편, 죽는 순간에도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한 어머니, 동생을

 

대신해 살인 혐의를 뒤집어 쓴 형 등 희생에 희생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녹아든 가족애와 휴머니즘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특히 '못난이 주의보'는 기존 미니시리즈 등의 화제 드라마를 제치고 SBS 공식 홈페이지 이슈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일일드라마는 중장년층만 본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 이는 통상 중년이 중심이 되는 일일드라마와 달리 10~20대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덕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3일 방송하는 '못난이 주의보' 11회에서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주인공 공준수(임주환 분)와 재벌가의 딸 나도희

 

(강소라 분)의 첫 만남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y 신영人 2013. 6. 3. 17:14

 

 

 

안녕하세요 신영人입니다.

 

드디어 "못난이 주의보"가 수도권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경쟁작을 넘어섰습니다 !! ㅎㅎㅎ

 

지난 31일 방송된 10회 수도권 시청률은 9.3%(닐슨코리아)로, 경쟁작인 MBC <오로라공주>를 0.1%차로 앞섰고

 

전국 시청률은 0.6%로 좁히며 선전, 착한 힐링드라마의 대반란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청률 상승세의 요인으로 많은 분들이 차별화된 소재와 구성진 스토리를 꼽아 주시고 있습니다.

 

스토리에 녹아든 휴머니즘과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는 말이

 

저희에게도 역시 가장 뿌듯하고 힘이 나는 감상평입니다.

 

막장 드라마에 식상한 시청자분들의 응원을 받아 더윽 깨끗하고 따뜻한 '청정 일일드라마' '힐링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3. 6. 3. 17:02
  • 김** 2013.06.13 06:42 ADDR EDIT/DEL REPLY

    막장이 판치는 드라마는 정말 지겨워요.이젠 앞으로 더욱 따뜻하고 감동있는 드라마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 김** 2013.06.13 06:43 ADDR EDIT/DEL REPLY

    막장이 판치는 드라마는 정말 지겨워요.이젠 앞으로 더욱 따뜻하고 감동있는 드라마가 될수있었으면 합니다~

  • 시청률이 좋아 2013.06.13 14:44 ADDR EDIT/DEL REPLY

    일일드라마 시간대의 한계...막장 아니면 가족이야기...

  • Disclose 2013.06.14 10:07 ADDR EDIT/DEL REPLY

    이런류의 드라마 무지 좋아요 ^^ 오랜만에 설레면서 보게되네요. 일일드라마 빠져보긴 또 처음이네요 ㅠㅠ

  • 하늘나라국밥 2013.10.04 21:27 ADDR EDIT/DEL REPLY

    따뜻하고 가족간에 사랑이 한번 더 확인할수있어넘 줗아요 감동적이고 넘 잘보고있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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