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주의보’ 임주환과 강소라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원호 민연홍 연출) 128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와

 

나도희(강소라)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마음을 항상 확인해왔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나도희는 공준수가 결혼식을 위해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결혼식장에 등장한 나도희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자태를 선보이며 공준수 앞으로 조심스럽게 걸어와 손을 맞잡았다.

결혼 서약을 한 뒤 반지를 나눠 낀 두 사람은 부부가 됐음을 선언했고 많은 가족들과 친지들, 동료들 앞에서

 

부부가 됐음을 인정받으며 감동적인 결혼식을 올렸다.

또 공준수의 동생들인 공현석(최태준)과 공진주(강별) 공나리(설현), 강철수(현우)는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축

 

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감동적인 축가를 들으며 공준수와 나도희는 감격했다.

by 신영人 2013. 11. 25. 09:11

 

 

못난이 주의보’ 현우-강별이 멋드러진 턱시도 핏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해맑은 ‘순수커플’임을 인증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철수(현우)와 진주(강별)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은 26일 방송되는 ‘못난이 주의보’ 48회에서 공개될 예정.

철수-진주 커플은 철수의 사법고시 패스만을 바라보며 한평생을 살아온 허영심 많은 어머니 정자(송옥숙)의 극심한 결혼

 

반대로 험난한 과정을 거쳐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 과정만큼이나 애절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던 철수-진주

 

커플은 준수(임주환)-도희(강소라) 커플만큼이나 ‘못난이 주의보’ 애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 현우와 강별은 극중 철수-진주가 우여곡절 끝에 행복한 날을 맞이한 것만큼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 이날의 주인공 현우-강별 커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여

 

주는가 하면 웃음이 터져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그동안의 아픔(?)은 싹 잊은 듯한 해맑은 얼굴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진주로 항상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강별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천사미소를 지어 단 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결혼식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무게중심을 잡는 이순재의 모습과 철수-진주 커플의 결혼식으로 한

 

가족이 된 준수-현석(최태준)-나리(설현)의 가족사진도 눈에 띄어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현우-강별 커플 완전 해맑고 순수하네요!! 행복해라!!”, “드디어 결혼하네요!! 철수-진주 커플

 

앞으로도 험난하겠지만 웃음 부탁해요~”, “강별 웨딩드레스 자태 너무 예쁘다! 현우는 턱시도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완전 잘 어울려요!”, “현장 분위기 최고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 왔던 준수가 조금씩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동생 현석을 위해 단념해야 했던 도희와 다시 사랑을 꽃 피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예고편을

 

통해 준수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결국 도희에게 “나 전과가 있어요”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돼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낳았다.

사랑과 이별을 통해 더욱 성숙해져가는 못난이들의 이야기이자 한 남자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사랑을 보여주는 ‘못난이 주의보’는 평일 저녁 7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3. 7. 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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