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이 기태영과 유호린 앞에서 모든 진실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박언희 극본, 최원석·이재진 연출)

 

103회에서는 한소원(오지은)이 강진희(기태영)와 송이현(유호린)의 약혼식에서 모든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원은 이현이 자신에게 쏟아부었던 악담을 녹음해 약혼식 직전 진희와 이현 앞에서 들려줬다.

당황한 이현은 진희의 어머니에게 "한소원이 거머리처럼 달라 붙어서 떼어 내려고 그런 말 한거에요"라면서

 

울먹였지만 진희의 어머니는 냉정했다.

그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어떻게 우리 집안을 협박한거니? 우리 집안을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이따위 거짓말로

 

사람을 황당하게 만드니?"라며 분노했고 이현은 "이거 함정이에요.

 

이거 저 여자가 유도심문해서 편집한거에요"라고 변명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던 진희는 "집으로 가보세요. 회장님이 기다리십니다"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이현은 "한소원, 이게 다 한소원 너 때문이야"라며 문노했고 소원은 "아직도 남탓이에요? 자업자득이에요.

 

이번 일을 자초한건 다 당신 때문이에요"라고 답했다.

by 신영人 2014. 12. 9. 15:45

 

(주)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 7시10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9.8%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다원(송유정 분)과 송석현(연준석 분) 부부가 서로의 오해를 풀고 더 끈끈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랑만 할래'는 9.8%, KBS2 '뮤직뱅크'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by 신영人 2014. 11. 17. 14:00

 

 

 

배우 유호린이 이유리에 이어 '국민 악녀'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는

 

유호린(송이현 역)이 기태영(강진희 역)과 오지은(한소원 역)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호린은 질투심에 눈이 먼 나머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오지은을 향해 승용차를 거칠게 몰아 오지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유호린은 차에서 유유히 내리며 “오늘은 경고에서 끝나지만 다음부터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며

 

“기태영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말라는 경고 무시하느냐”고 악녀 본색을 드러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유호린, 이유리 이어 '국민 악녀' 등극” , “유호린 분노의 카리스마 작렬 ”,

 

“유호린 악녀연기 압권", “배우 유호린의 재발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11. 10. 11:20

 

 

기태영과 오지은이 고민에 빠졌다. 그럼에도 쉽게 서로를 포기할 수 없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박언희 극본, 최원석 이재진 연출) 74회에서는

 

힘들게 사랑을 이어가는 강진희, 한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진희(기태영)는 한소원(오지은)의 전 남편 장현우(박재정)와 신경전을 펼쳤다.

 

장현우는 “당신만 아니었으면 한소원은 지금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돼 있을 거다. 기적처럼 깨어난 나랑”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강진희는 “이제 그만 한소원을 놓아 달라”면서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소원 역시 송이현(유호린)에게 모진 소리를 들어야 했다. 강진희와 어울리지 않는다면, 강진희를 돕겠다는 제안이었다.

 

한소원의 마음도 무거웠다.

by 신영人 2014. 10. 23. 08:52

 

 

 

신영이엔싸 제작 MBC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유호린과 차화연의 카리스마 대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데 모인 아침식사 자리에서 유호린(송이현 역)과 계모 차화연(신혜란 역)의 팽팽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유호린과 차화연, 두 여배우의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유호린은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죠?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데 우리집은 집안이 화목하지

않아서 이러나 봐요?"라고 차화연을 자극했다. 이에 맞서 차화연은 유호린에게 "다 알아도 네 생각해서 모른척 하는 거야.

 

네가 하고 다니는 짓 할머니가 알면 뭐라고 하시겠니?"라고 뼈있는 말을 남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호린 차화연 카리스마 연기 대결 볼만하네", "유호린 불꽃 카리스마 압권",

 

"유호린의 차화연에 대한 복수가 기대된다"등의 반응이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7. 23. 14:32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원(오지은)은 현우(박재정)와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집 앞 대문에서 현우에게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깐

 

얼굴도 모르는 그분이 자꾸 보고 싶은 거 있지, 어떻게 돌아가셨다 해도 사진 한 장이 안 남을 수가 있어?’라고

 

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며 눈빛을 짓게 된다.

정숙(김미경)은 우연히 마당에 나오다가 소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현우와 헤어지고 들어오던 소원과 마주치게 된다.

 

정숙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방으로 말없이 들어가고 소원이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문을 굳게 닫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3회만에 오지은의 물오른 연기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보는 사람까지 눈물짓게 만드는 감정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7. 15:01

 

 

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7:51
  • 2014.06.24 17: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미소부터 오열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의 한소원 역으로 첫 방송부터 억울함에 울분을 토해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소박하고 밝은 모습 그리고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모습까지 오지은은 타이틀 롤로서 손색없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1:27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1인 시위 장면에 몰입했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은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형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극 중 한소원(오지은)은 결혼식

 

당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이 회사에서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풀기 위해 회사 앞에서

 

매일같이 1인 시위를 한다.

피켓에는 “장현우 대리는 횡령범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첫 회부터 극 중 인물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위 장면의 촬영 당일 오지은은 화장기 없고 핼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했다. 리허설부터 눈물을 흘리며 간절함

 

그대로 나타내 완벽히 한소원 역에 몰입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할 때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의 최원석, 이재진 감독과 박언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3. 18:10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다음 주 베일을 벗는다. 계모와 의붓딸의 인생 역경을 통해

 

모녀애에 대한 감동을 안기고 안방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까.

20일 종영하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 '소원을 말해봐' 측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 홍보를 벌였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 '미스 리플리' 등을 연출한 최원석 감독과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의 작품이다.

 

제작진은 친딸과 의붓딸을 함께 키우며 실수와 반성과 고뇌를 반복하는 한 평범한 새엄마,

 

그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과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극복기를 통해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애를 다룬다는 각오다.

의붓딸 한소원 역에는 오지은이 그의 계모 이정숙 역에는 김미경이 나섰다.

 

이외 한소원의 이복동생이자 이정숙의 친딸인 한다원(송유정 분)이 한 가정을 이룬다.

 

여기 강진희 역의 기태영이 가세해 한소원의 성공과 사랑에 함께 한다. 

 

제작발표회에서 오지은과 기태영, 김미경, 차화연 등 주요 출연진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

특히 오지은은 "다소 자극적인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혹시 막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아마 재밌게 봐주실 거 같다"며 막장 코드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또 기태영은 "이번 역할은 한소원 씨만 챙기면

 

 되는 좋은 남자다. 제가 원래 한 여자만 챙기는 건 자신 있다. 그런 면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며 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늘어나는 이혼만큼 재혼도 늘어나는 우리 현실에서 자신이 낳지 않은 자식을 길러야 하는 '새엄마'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또 새엄마를 가진 딸들도, 아들들도 비례해 늘어난다. 그래서 '소원을 말해봐'는

 

이혼율이 높은 우리 사회에서 어쩌면 가까이 있을지 모르는 가정의 이야기, 또 내 가족의 사연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이것이 과연 드라마틱한 장치들과 어울려 얼마나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다가올지가

 

공감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등이 출연한다.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by 신영人 2014. 6. 19. 17:34
|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