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기태영이 한소원의 생모가 차화연이라는 것을 눈치챘다.

27일 저녁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ㆍ연출 최원석) 76회에서는

 

신혜란(차화연)의 본명을 알게 된 강진희(기태영)가 그를 한소원(오지은)의 생모로 의심하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진희는 우연히 장현우(박재정)의 어머니인 김추자(이덕희)에게 신혜란 본부장의 본명이 신혜란이 아닌 신민자라는

 

것을 알게 돼 의심을 갖기 시작했다.그리고 송석현(연준석)과 같이 키위 알러지가 있다는 한소원의 이야기에

 

더 큰 의심을 품기 시작해 직접 신혜란을 찾아갔다. 

신혜란은 아무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온 강진희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강진희는 “신민자씨 아십니까”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크게 당황하는 신혜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by 신영人 2014. 10. 28. 10:19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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