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이 오지은의 행복을 바라며 기태영에게 보내주려 결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박언희 극본, 최원석·이재진 연출)

 

85회에서는 장현우(박재정)가 한소원(오지은)에게 강진희(기태영)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원은 현우의 부탁으로 고민끝에 진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때마침 진희가 자리를 비웠고 그 전화는

 

송이현(유호린)이 대신 받았다. 이현은 소원에게 "늘 이렇게 나 몰래 연락한거에요? 그 사람 마음 다시 흔들 생각

 

아니라면 장건우가 어떻게되든 진희 씨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마요"라고 차갑게 말했다.

같은 시간 현우는 형 장건우(이종수)에게 "우리집 문패좀 가져다 줘. 그걸 떼야 우리 소원이가 자유로워 질거야.

 

소원이 강진희 그 사람 사랑해. 나는 사랑했었고"라며 마지막을 준비했다.

그는 "결혼식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렇게 5년을 어떻게 살아. 지금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지"라고 소원을 보냈다.

by 신영人 2014. 11. 13. 13:57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다음 주 베일을 벗는다. 계모와 의붓딸의 인생 역경을 통해

 

모녀애에 대한 감동을 안기고 안방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까.

20일 종영하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 '소원을 말해봐' 측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63시티 3층 주니퍼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 홍보를 벌였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 '미스 리플리' 등을 연출한 최원석 감독과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의 작품이다.

 

제작진은 친딸과 의붓딸을 함께 키우며 실수와 반성과 고뇌를 반복하는 한 평범한 새엄마,

 

그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과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극복기를 통해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애를 다룬다는 각오다.

의붓딸 한소원 역에는 오지은이 그의 계모 이정숙 역에는 김미경이 나섰다.

 

이외 한소원의 이복동생이자 이정숙의 친딸인 한다원(송유정 분)이 한 가정을 이룬다.

 

여기 강진희 역의 기태영이 가세해 한소원의 성공과 사랑에 함께 한다. 

 

제작발표회에서 오지은과 기태영, 김미경, 차화연 등 주요 출연진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남다른 각오도 밝혔다.

특히 오지은은 "다소 자극적인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혹시 막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아마 재밌게 봐주실 거 같다"며 막장 코드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또 기태영은 "이번 역할은 한소원 씨만 챙기면

 

 되는 좋은 남자다. 제가 원래 한 여자만 챙기는 건 자신 있다. 그런 면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며 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늘어나는 이혼만큼 재혼도 늘어나는 우리 현실에서 자신이 낳지 않은 자식을 길러야 하는 '새엄마'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또 새엄마를 가진 딸들도, 아들들도 비례해 늘어난다. 그래서 '소원을 말해봐'는

 

이혼율이 높은 우리 사회에서 어쩌면 가까이 있을지 모르는 가정의 이야기, 또 내 가족의 사연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이것이 과연 드라마틱한 장치들과 어울려 얼마나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다가올지가

 

공감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등이 출연한다.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by 신영人 2014. 6. 19. 17:34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최원석PD를 비롯해 배우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차화연, 김미경, 연준석, 송유정, 이종수 등

 

명품 출연자들이 모두 참석해서 '소원을 말해봐'의 시작을 빛내주셨습니다.

 

 

-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모인 '소원을 말해봐' 출연진 -

 

 

- 소원을 말해봐의 두 주인공 '오지은'과 '기태영' -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어느것 하나 부족한게 없는 선남선녀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두 사람이 만들어 낼 '소원'과 '진희'의 모습.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2014년 하반기. 대한민국 저녁시간을 책임질 '소원을 말해봐'의 명품배우들과 감독님의 모습 -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김미경, 차화연 선생님.

주인공으로 소름 끼칠만한 연기력을 보여 줄 기태영, 오지은, 유호린씨.

조연으로 때론 재미를 때론 감동을 선사해 줄 이종수, 연준석, 송유정씨.

이런 명품 배우들이 만들어 나갈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신영人 2014. 6. 19. 17:16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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