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과 오지은이 고민에 빠졌다. 그럼에도 쉽게 서로를 포기할 수 없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박언희 극본, 최원석 이재진 연출) 74회에서는

 

힘들게 사랑을 이어가는 강진희, 한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진희(기태영)는 한소원(오지은)의 전 남편 장현우(박재정)와 신경전을 펼쳤다.

 

장현우는 “당신만 아니었으면 한소원은 지금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돼 있을 거다. 기적처럼 깨어난 나랑”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강진희는 “이제 그만 한소원을 놓아 달라”면서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소원 역시 송이현(유호린)에게 모진 소리를 들어야 했다. 강진희와 어울리지 않는다면, 강진희를 돕겠다는 제안이었다.

 

한소원의 마음도 무거웠다.

by 신영人 2014. 10. 23. 08:52

 

 

17일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에서는

 

한소원(오지은 분)이 억울하게 유치장에 갇혔단 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장현우(박재정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소원은 회사 기밀을 빼돌렸다는 혐의로 유치장에 갇혔다.

 

억울하게 유치장에 갇히게 된 소원과 소원의 가족들은 망연자실했다.

다행히 소원은 강진희(기태영 분)의 도움으로 풀려날 수 있었지만 현우는 아직 이 사실을 몰랐다.

현우는 소원이 유치장에 끌려가는데도 방관했던 신혜란(차화연 분)을 책망했다.

 

현우는 혜란에게 "위험에 빠진 딸을 모른 척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오열했다.

혜란은 "그 애 지금 집으로 돌아갔을 거다. 방금 풀려났다는 보고 받았다"고 차갑게 말했고

 

현우는 "보고라고요? 당신이 풀어준 게 아니고요? 쉽든 어렵든 당장 소원이한테 30년 넘게 못한 엄마 노릇

 

제발 제대로 하란 말이다"고 미친 듯이 분노했다.

이내 혜란은 "장현우 씨가 지금 원하는 게 뭐냐. 아무 것도 모르는 내 앞에 나타나 내가 충격에 빠지길 바라느냐.

 

내가 그 애 앞에 편하게 나타날 수 있게 주변 정리할 시간 한 달만 달라"라고 감정에 호소했다.

 

by 신영人 2014. 10. 20. 14:49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원(오지은)은 현우(박재정)와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집 앞 대문에서 현우에게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깐

 

얼굴도 모르는 그분이 자꾸 보고 싶은 거 있지, 어떻게 돌아가셨다 해도 사진 한 장이 안 남을 수가 있어?’라고

 

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며 눈빛을 짓게 된다.

정숙(김미경)은 우연히 마당에 나오다가 소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현우와 헤어지고 들어오던 소원과 마주치게 된다.

 

정숙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방으로 말없이 들어가고 소원이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문을 굳게 닫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3회만에 오지은의 물오른 연기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보는 사람까지 눈물짓게 만드는 감정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7. 15:01

 

 

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7:51
  • 2014.06.24 17: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이 1인 시위 장면에 몰입했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생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은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형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극 중 한소원(오지은)은 결혼식

 

당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이 회사에서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풀기 위해 회사 앞에서

 

매일같이 1인 시위를 한다.

피켓에는 “장현우 대리는 횡령범이 아닙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첫 회부터 극 중 인물들 사이에 갈등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시위 장면의 촬영 당일 오지은은 화장기 없고 핼쑥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도착했다. 리허설부터 눈물을 흘리며 간절함

 

그대로 나타내 완벽히 한소원 역에 몰입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를 지르며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할 때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오자룡이 간다'의 최원석, 이재진 감독과 박언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3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3. 18:10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극중에서 기태영과 오지은이 처음 만났다.

6월 23일 첫 방송되는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하는 기태영과 오지은은

 

한 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드라마의 막을 열었다.

첫 장면은 극 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를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가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세 사람의 역학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신이다.

이날 촬영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몰려들어 현장통제가 어려운 상황도 벌어졌다.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이 모두 끝난 뒤에도 흥분이 가시지 않은 기태영은 상대 배역인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오지은)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맘껏 표했다. 작품에 대한 각오도 남다르다.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y 신영人 2014. 6. 11. 16:06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배우 유호린이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주연으로 당당히 낙점됐다.

 

2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유호린은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송이현 역에 발탁됐다.

 

유호린이 연기할 송이현은 해외유학파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 굴지의 외식 대기업 오너의 딸이다.

 

유호린은 극중 기태영(강진희 역)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해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끈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자룡(이장우 분)의

 

첫사랑 마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by 신영人 2014. 5. 21. 17:14
  • 휘파람 2014.05.22 12:57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당신" 이후 너무 많이 기다렸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한달 땡겨서 5월 방영하시지....^^
    박언희작가님 대박입니다. 화이링~~~~
    ^----------------------^

 

 

남녀 주인공에 기태영·오지은 /박언희 작가·최원석 PD 합작 /모녀의 인생 역경 극복 담아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방송될 신영이엔씨 제작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남녀 주인공으로 오지은과 기태영이 각각 낙점됐다.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 된다.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것도 모자라 공금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새엄마와 인생 최악의 불행에 빠진 의붓딸이 함께 엮어가는

 

파란만장하고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주말드라마 '스캔들'(MBC)에서 장은중 역으로 나왔던 기태영은 올해 영화 '한강블루스'와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로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기태영은 남자 주인공 강진희 역을 맡았다. 태송푸드시스템의 알바사원이었던 강진희는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어 식물인간 남편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여주인공 한소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스캔들'에서 장은중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기태영의 열연이 기대되는 강진희는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인물. 내면의 슬픔과 고통을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고 한 여자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간다.

기태영은 "과거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게 된다. 사랑하는 여자의 옆을

 

지키는 것밖에 할 수 없는 강진희의 키다리아저씨 사랑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이 러브콜을 보내왔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 선정을 신중히 했다"고 전했다.

기태영의 상대역인 오지은은 타이틀롤 한소원 역을 맡았다.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나와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만취 연기' 등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만들면서 연기력의

 

다양성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이 맡은 한소원 역은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순수하며, 밝고 당찬 긍정 캐릭터.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해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이어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과 연기 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를 하여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by 신영人 2014. 5. 20. 17:25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2014년 6월 23일 방영예정인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주인공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두구두구두구!!!

 

오지은씨와 기태영씨입니다.

 

 

 

물보다 진하고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의 이야기로 그려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씨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한소원 역을,

 

기태영씨는 내면의 슬픔을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는 한 여자를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가는 강진희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오지은씨와 반듯하고 젠틀한 이미지의 기태영씨가 만들어 낼

 

한소원과 강진희의 로맨스!! 벌써부터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

 

 

2014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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