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신영이엔씨 제작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by 신영人 2014. 6. 24. 17:51
  • 2014.06.24 17:5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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