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주)신영이엔씨 제작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에서는

 

한소원(오지은 분)이 억울하게 유치장에 갇혔단 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장현우(박재정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소원은 회사 기밀을 빼돌렸다는 혐의로 유치장에 갇혔다.

 

억울하게 유치장에 갇히게 된 소원과 소원의 가족들은 망연자실했다.

다행히 소원은 강진희(기태영 분)의 도움으로 풀려날 수 있었지만 현우는 아직 이 사실을 몰랐다.

현우는 소원이 유치장에 끌려가는데도 방관했던 신혜란(차화연 분)을 책망했다.

 

현우는 혜란에게 "위험에 빠진 딸을 모른 척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오열했다.

혜란은 "그 애 지금 집으로 돌아갔을 거다. 방금 풀려났다는 보고 받았다"고 차갑게 말했고

 

현우는 "보고라고요? 당신이 풀어준 게 아니고요? 쉽든 어렵든 당장 소원이한테 30년 넘게 못한 엄마 노릇

 

제발 제대로 하란 말이다"고 미친 듯이 분노했다.

이내 혜란은 "장현우 씨가 지금 원하는 게 뭐냐. 아무 것도 모르는 내 앞에 나타나 내가 충격에 빠지길 바라느냐.

 

내가 그 애 앞에 편하게 나타날 수 있게 주변 정리할 시간 한 달만 달라"라고 감정에 호소했다.

 

by 신영人 2014. 10. 20. 14:49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오늘은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하려고 합니다.

지난 17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연인 오지은씨와 기태영씨, 유호린씨, 중견배우 김영옥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과

 

신인 연기자 연준석, 송유정씨까지 신.구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모여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대본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각자 드라마에 임하는 다짐을 말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극중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 한소원 역할을 맡은 주연배우 오지은은 웃으며 인사를 나눌 때와는

 

달리 대본리딩을 시작하자 바로 역할에 몰입해 울컥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라마 속에서 한소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기태영(강진희 역)씨는 ‘과묵한 원칙주의자이자 차가운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덤덤하게 대본을 소화했습니다.  

최원석PD님은 “(출연자) 각자의 호흡이 다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라마의 템포나

 

분위기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박언희 작가님도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다 보니 앞으로 페이스 조절에

 

신경 써달라”며 “힘든 날도 있겠지만 항상 즐거움 속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배우들을 대표해 김영옥 선생님께서 “재료가 좋으면 다 잘 굴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호흡을 써도 대사 전달이 정확

 

하게 되는 배우가 되라”며 “촬영장 분위기는 내가 띄우겠다. 걱정하지 말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족이 결혼이나 혈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한 시간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줄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7. 16:11
  • 휘파람 2014.06.04 15:21 ADDR EDIT/DEL REPLY

    와~~~
    소원을 말해봐 보러 가자~~~~

안녕하세요 ~ 신영人입니다.

 

2014년 6월 23일 방영예정인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주인공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두구두구두구!!!

 

오지은씨와 기태영씨입니다.

 

 

 

물보다 진하고 피보다 끈끈한 세월의 힘으로 다져진 특별한 모녀의 이야기로 그려질 소원을 말해봐에서

 

오지은씨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한소원 역을,

 

기태영씨는 내면의 슬픔을 간직한 인물이지만 난관에 처한 소원을 은밀히 돕는 한 여자를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자신의 상처를 지워나가는 강진희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오지은씨와 반듯하고 젠틀한 이미지의 기태영씨가 만들어 낼

 

한소원과 강진희의 로맨스!! 벌써부터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

 

 

2014 신영이엔씨 제작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신영人 2014. 5. 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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